II라늬님의 프로필

고맙습니다... 요란스럽지 않게 화려하지 않게.. 제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는데 그건 지키고 가는거 같습니다. 떠나는 자리에서도 그 .. 13년 10월 25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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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1일

  • 정oi 언니 여기 들어오지도않지??
    그래도 새해인사는 남긴다.
    건강하게~~~~행복하게~~~잘 살자 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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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9일

    • 한해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15년 더 많이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4년 12월 29일 23: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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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3일

  • beautiful 개명 안했다면 이름은 ~ 이성해 나이38살
    키는 180 넘거 배는 완전 불룩이에 경주 고향이거 대갈큰 미간이넓은 개색이
    여기까지 신상공개
    갬패인색이 사이버마다 갬하면서 개구멍이나쑤시거 댕기는 개앵벌이색이
    내돈 뛰쳐먹그 도망간놈 완전사이버 개걸레색이 이런 개색이알그있음 연락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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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0일

  • 아르셔 무채색 선율이
    가슴에 와 닿는 건
    그 순수함이 멍든 가슴
    언저리에 늘상 머무름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홀로 중얼거리는 반복된
    음표에 그리운 얼굴이
    리듬을 타고
    그 목소리가 사랑의
    메아리가 된다.

    오늘도 들을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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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9일

  • 아르셔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커피가 지닌 맛과 향기는
    어쩌면 우리 내면의 모습과
    닮았는지도 모른다

    누군가 지적하는 쓴 소리에
    열정은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한마디 따뜻한 격려에 예민한 신경도
    달콤한 온기로 녹아든다

    머그잔 가득 담긴 두어 잔의
    감미로운 커피가
    차츰 바닥을 보일때면

    어느덧 감성은 깊어지고
    건조했던 기분은 향기로워져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바램이라면 그윽하고
    온화한 성품을 닮고싶다

    그리하여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마음 깊은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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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8일

  • 아르셔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참 아름다운 하루 사랑 가득히 받는 날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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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7일

  • 아르셔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 입니다.

    당신이 후자 이거든
    차라리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마음이 되십시요.

    까만 조가비가 수많은 세월동안
    파도에 씻기어
    하얀 조가비가 되는것 처럼
    자꾸만 다듬어 마침내 맑음을 이루십시오.

    맑음이 되려면 먼저
    최초의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가치관이 분명하고
    그에 따르는 품행이 명백한 사람은
    어느 경우든 자신을 되찾기 마련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의젓한 사람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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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6일

  • LO아르셔VEII 울긋불긋 물든 단풍잎
    아름드리 예쁜 코스모스 꽃잎
    사랑에 빠진 연인들을
    가을 향연으로 초대하네
    어색한 연인
    커피 한 잔 낙엽 한 잎 있으면
    두 마음이 비단 물결 춤추듯이
    너울거리며 한마음이 되네
    사랑한다는 말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떨어지는 낙엽 한 잎이
    너의 가슴으로 전해주네
    사랑해 라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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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2일

  • LO아르셔VEII 우리가 산다는 것은
    모두 함께 더불어 산다는 마음과
    더불어 가는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탓하기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 타인의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상처주는 말로 다치게 하기보다는
    다정한 조언의 말로 다독이면서
    힘을 복 돋아주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글을 통해
    많은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을 쌓은 만큼
    베푸는 방법도 아시리라 봅니다.

    상대를 헐뜯고 경멸하기 보다는
    그의 자리에 빛을 주고
    기도해주는 마음이 더 소중하며
    의심하기 보다는
    믿어주고 상대의 상황을 이해해주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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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18일

  • 아르셔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지만 나를 믿어 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 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사람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더 이상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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