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라늬님의 프로필

고맙습니다... 요란스럽지 않게 화려하지 않게.. 제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는데 그건 지키고 가는거 같습니다. 떠나는 자리에서도 그 .. 13년 10월 25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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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9일

  • 허리케인 아르셔 너는 안끼는데가 업구나~
    조금은 남을위해 배려도해야지~?
    바보같이 멍청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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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8일

  • 아르셔 진정한 부자는 돈을 잘 쓸 줄 압니다.

    한 푼 두 푼 쓸 때마다
    여러 사람을 즐겁고 힘이 나게 합니다.

    그렇듯이 말을 잘하는 사람은
    한 마디 두 마디 할 때마다
    주변의 사람을 즐겁고 힘이 나게 합니다.

    이처럼 진정한 부자는
    적은 돈이나 적은 말이라도
    적절하게 사용할 줄 압니다.

    차를 살 때 사람들은
    연비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연비란 일정한 양의 휘발유로
    얼마나 먼 거리를
    갈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동차에 연비가 있다면
    사람의 말에도 연비가 있습니다.

    목적한 바를 이루기 위해
    얼마나 말을 적게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기왕이면 말을 적게 하고
    목적을 이루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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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6일

  • 청늘 대상. 축하 합니다.
    그냥..... 축하 해주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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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3일

  • 언니야~` 오랫만에 들어와 본다..
    잘지내고 있는거쥐?? 보고싶네....ㅎㅎ
    아프지말고~~~늘 씩씩하게 잘 지내셔용...^^
    생신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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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1일

  • 정oi 언니 여기 들어오지도않지??
    그래도 새해인사는 남긴다.
    건강하게~~~~행복하게~~~잘 살자 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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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9일

    • 한해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15년 더 많이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4년 12월 29일 23: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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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3일

  • beautiful 개명 안했다면 이름은 ~ 이성해 나이38살
    키는 180 넘거 배는 완전 불룩이에 경주 고향이거 대갈큰 미간이넓은 개색이
    여기까지 신상공개
    갬패인색이 사이버마다 갬하면서 개구멍이나쑤시거 댕기는 개앵벌이색이
    내돈 뛰쳐먹그 도망간놈 완전사이버 개걸레색이 이런 개색이알그있음 연락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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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0일

  • 아르셔 무채색 선율이
    가슴에 와 닿는 건
    그 순수함이 멍든 가슴
    언저리에 늘상 머무름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홀로 중얼거리는 반복된
    음표에 그리운 얼굴이
    리듬을 타고
    그 목소리가 사랑의
    메아리가 된다.

    오늘도 들을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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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9일

  • 아르셔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커피가 지닌 맛과 향기는
    어쩌면 우리 내면의 모습과
    닮았는지도 모른다

    누군가 지적하는 쓴 소리에
    열정은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한마디 따뜻한 격려에 예민한 신경도
    달콤한 온기로 녹아든다

    머그잔 가득 담긴 두어 잔의
    감미로운 커피가
    차츰 바닥을 보일때면

    어느덧 감성은 깊어지고
    건조했던 기분은 향기로워져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바램이라면 그윽하고
    온화한 성품을 닮고싶다

    그리하여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마음 깊은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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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8일

  • 아르셔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참 아름다운 하루 사랑 가득히 받는 날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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