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라늬님의 프로필

고맙습니다... 요란스럽지 않게 화려하지 않게.. 제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는데 그건 지키고 가는거 같습니다. 떠나는 자리에서도 그 .. 13년 10월 25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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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8일

  • 강호 너라는 존재 옆에
    내가 항상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
    너라는 이름과 함께
    내가 항상 따라 다니고 있다는것을 ....
    마음에 심어 두면 되는거야....
    하루 하루 ....
    어떤날이 되어도 ..
    우린
    함께 손잡고 가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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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3일

  • II유민 새벽을 여는
    영롱한 빛 따라
    여울지며
    피어나는
    물안개에 마음을 열고

    온화한 새벽뜰에
    문득 드리워진
    미래의 향기 쫒아

    마음은 이미
    한 걸음에
    그대 품안에 다 달아
    나의 미래에
    주인공이라고 속삭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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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3일

  • o0234 thankyou
    생일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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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5일

  • 자기 라늬님 생일 축하축하요.
    보고 싶네요. 방송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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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4일

  • 아르셔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세요.
    오늘 하루는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 하세요.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말하세요.
    내일은 당신의 것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언제나 곁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의 말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세요.
    미소를 짓고 싶거든 지금 웃어주세요.
    당신의 친구가 떠날지도 모릅니다.
    장미는 피고 가슴이 설레일 때 지금 당신의 미소를 주세요.
    불러야 할 노래가 있다면 지금 부르세요.
    당신의 해가 저물면 노래 부르기엔 너무 늦습니다.
    지금 당신의 노래를 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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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3일

  • 부국II미소 아름다운 그 이름 라늬언니~~~~오랜만에 뵈어여 생일 축하드립니다. 새 해 복은 제대로 많으시네여 ㅎㅎ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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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4일

  • 아르셔 용서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하는 것이라 합니다.
    나를 해롭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만큼
    참 된 사랑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모든것을 용서하고
    이해해 준다고 합니다
    사랑은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 베푸는 사랑이
    더 아름답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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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

  • 아르셔 꽃이 미소 짓고
    벌 나비 춤을 추며
    새들이 노래 부르는

    가을 정원에 앉아
    커피 한 잔 나누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커피와 가을의 만남
    그대는 가을
    나는 커피가 되어

    진한 향기 내뿜으며
    행복을 나눠주는
    천사가 되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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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3일

  • 마음편하게 언니 돌아와요 보고 싶잖아요..ㅜㅜ나한테 말도 없이 어디 떠나요

    올만에 들어왔는데 아무도 없고

    미워할꺼야 라늬 언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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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7일

  • 자기 라늬님 생일 축하해요.
    라늬님 목소리 많이 듣고 싶네요.
    왕팬인데.
    많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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