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라늬님의 프로필

고맙습니다... 요란스럽지 않게 화려하지 않게.. 제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는데 그건 지키고 가는거 같습니다. 떠나는 자리에서도 그 .. 13년 10월 25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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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3일

  • 부국II미소 아름다운 그 이름 라늬언니~~~~오랜만에 뵈어여 생일 축하드립니다. 새 해 복은 제대로 많으시네여 ㅎㅎ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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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4일

  • 아르셔 용서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하는 것이라 합니다.
    나를 해롭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만큼
    참 된 사랑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모든것을 용서하고
    이해해 준다고 합니다
    사랑은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 베푸는 사랑이
    더 아름답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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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

  • 아르셔 꽃이 미소 짓고
    벌 나비 춤을 추며
    새들이 노래 부르는

    가을 정원에 앉아
    커피 한 잔 나누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커피와 가을의 만남
    그대는 가을
    나는 커피가 되어

    진한 향기 내뿜으며
    행복을 나눠주는
    천사가 되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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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3일

  • 마음편하게 언니 돌아와요 보고 싶잖아요..ㅜㅜ나한테 말도 없이 어디 떠나요

    올만에 들어왔는데 아무도 없고

    미워할꺼야 라늬 언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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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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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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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7일

  • 자기 라늬님 생일 축하해요.
    라늬님 목소리 많이 듣고 싶네요.
    왕팬인데.
    많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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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3일

  • 아르셔 찬바람 흐느끼는 새벽
    녹지않는 겨울 그리움으로
    그대를 생각합니다

    그리움으로 꽁꽁 언 몸뚱아리
    그대가 내게 와서 꼭 안아 주면
    내 몸 녹아 이 겨울이 행복할텐데

    지금 난
    얼음짱 같은 마음으로
    그대의 따스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나목(裸木)의 가지처럼
    바싹 마른 입술로
    그대를 그리워 하는 나

    이 겨울에 그대 만나
    행복한 사랑 나누고 싶은데
    겨울 그리움이 긴 밤처럼 왜 길게만 느껴지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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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3일

  • 아르셔 11월13일 빨간 단풍들이 낙엽이 되어
    한잎두잎 떨어지고 찬바람이
    몸과 마음을 움추리게 만드는
    싸늘한 금요일 아침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집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수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 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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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3일

  • 아르셔 용서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하는 것이라 합니다.
    나를 해롭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만큼
    참 된 사랑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모든것을 용서하고
    이해해 준다고 합니다
    사랑은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 베푸는 사랑이
    더 아름답다라고 말합니다
    님들의 사랑도 이웃들을 위하여
    나누며 베푸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오늘도 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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