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라늬님의 프로필

고맙습니다... 요란스럽지 않게 화려하지 않게.. 제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는데 그건 지키고 가는거 같습니다. 떠나는 자리에서도 그 .. 13년 10월 25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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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II유민 꽃가마 타고 고이 오신다던 임
    해가 서산에 걸려 방긋방긋 웃어도
    그대는 아무런 소식도 없고
    내 가슴에 눈물만 뿌리내요
    꽃고무신 신고 나비처럼
    사뿐사뿐 날아서 오신다던 임
    달이 뜨고 별들이 숨바꼭질을 하여도
    그대는 오시지 않내요
    달려 오시다가 지쳐 쓰려 졌나요
    밤이 어두워서 길을 찾지 못하나요
    내맘 몽땅 그대곁으로 빼앗아 가고
    기다림만 남기니 야속한 밤이 구려
    아... 이 그리움
    그대는 정녕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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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0일

  • ll수아 스추란에 항상 첫페이지를 장식하고 잇는 언니..아침에 문득 생ㄱ가이 나서 다녀가네..
    항상 그자리에 푸르게 잘잇지~^^ 건강하고 언니 올해 달력도 얼마 안남앗네..

    행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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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3일

  • 범워 다시 뵙고 싶네요...
    그때는 다시 함께 방송해요.,
    라늬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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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3일

  • 정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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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30일

  • 참나무여정 항상 축하드려요.최선을 다하는 방송 다시한번 축하 하고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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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8일

  • 강호 너라는 존재 옆에
    내가 항상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
    너라는 이름과 함께
    내가 항상 따라 다니고 있다는것을 ....
    마음에 심어 두면 되는거야....
    하루 하루 ....
    어떤날이 되어도 ..
    우린
    함께 손잡고 가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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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3일

  • II유민 새벽을 여는
    영롱한 빛 따라
    여울지며
    피어나는
    물안개에 마음을 열고

    온화한 새벽뜰에
    문득 드리워진
    미래의 향기 쫒아

    마음은 이미
    한 걸음에
    그대 품안에 다 달아
    나의 미래에
    주인공이라고 속삭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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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3일

  • o0234 thankyou
    생일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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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5일

  • 자기 라늬님 생일 축하축하요.
    보고 싶네요. 방송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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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4일

  • 아르셔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세요.
    오늘 하루는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 하세요.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말하세요.
    내일은 당신의 것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언제나 곁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의 말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세요.
    미소를 짓고 싶거든 지금 웃어주세요.
    당신의 친구가 떠날지도 모릅니다.
    장미는 피고 가슴이 설레일 때 지금 당신의 미소를 주세요.
    불러야 할 노래가 있다면 지금 부르세요.
    당신의 해가 저물면 노래 부르기엔 너무 늦습니다.
    지금 당신의 노래를 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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