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라늬님의 프로필

고맙습니다... 요란스럽지 않게 화려하지 않게.. 제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는데 그건 지키고 가는거 같습니다. 떠나는 자리에서도 그 .. 13년 10월 25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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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3일

  • 청풍 회원님 종합유통쇼핑몰 회사 꼭 점검해보시고 많은이용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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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7일

  • 자기 라늬님 생일 축하해요.
    라늬님 목소리 많이 듣고 싶네요.
    왕팬인데.
    많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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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3일

  • 아르셔 찬바람 흐느끼는 새벽
    녹지않는 겨울 그리움으로
    그대를 생각합니다

    그리움으로 꽁꽁 언 몸뚱아리
    그대가 내게 와서 꼭 안아 주면
    내 몸 녹아 이 겨울이 행복할텐데

    지금 난
    얼음짱 같은 마음으로
    그대의 따스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나목(裸木)의 가지처럼
    바싹 마른 입술로
    그대를 그리워 하는 나

    이 겨울에 그대 만나
    행복한 사랑 나누고 싶은데
    겨울 그리움이 긴 밤처럼 왜 길게만 느껴지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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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3일

  • 아르셔 11월13일 빨간 단풍들이 낙엽이 되어
    한잎두잎 떨어지고 찬바람이
    몸과 마음을 움추리게 만드는
    싸늘한 금요일 아침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집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수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 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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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3일

  • 아르셔 용서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하는 것이라 합니다.
    나를 해롭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만큼
    참 된 사랑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모든것을 용서하고
    이해해 준다고 합니다
    사랑은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 베푸는 사랑이
    더 아름답다라고 말합니다
    님들의 사랑도 이웃들을 위하여
    나누며 베푸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오늘도 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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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2일

  • 천사일까 여우일까

    한바탕 웃음으로 오심에
    한바탕 사랑으로 오심에
    입술은 오색빛깔 무지개
    살포시 예쁨을 자아내십니다.

    한바탕 소나기 빗줄기
    내 맘에 살포시 내려와
    한바탕 소나기 빗줄기
    슬픔을 살포시 가져가십니다.

    여우일까 천사일까
    늘 부르고 부르심에
    천사일까 여우일까
    외로움이 슬픔이 떠나십니다.

    쏟아지는 햇살아래
    언제나 행복멜로디
    천사일까 여우일까
    한바탕 예쁨을 자아내십니다.

    雪峰 이주현 201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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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다시 사랑

    소쩍소쩍 그리움으로
    귀뚤귀뚤 애절함으로
    빨갛게 고운 황금빛깔
    단풍 빛으로 물이 드십니다.

    하염없이 늘 한들한들
    밤 깊음으로 채우시고
    달 밝은 밤에 거문고를
    달빛은 홀로라 나그네십니다.

    하양 꽃눈이 나부낄 때면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로
    어김없이 찾아오는 사람
    아낌없이 늘 사랑이십니다.

    가을바람 가을들녘에
    가을향기 가을햇살이
    나팔나팔 늘 코스모스
    또 다시 사랑 사랑이십니다.

    雪峰 이주현 201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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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1일

  •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

    이슬처럼 영롱함으로 맑음으로
    밤하늘 조각 별들처럼 밝음으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화려함으로
    고요한 나날들을 영원함으로 채우십니다.

    소슬바람이 불어오시고
    버들잎들 탐스러움으로
    모든 만물들이 쉬지 않고
    늘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이십니다.

    라일락향기 보랏빛에 흩날려
    흩날리는 달콤한 나뭇잎들이
    바닷바람이 소리 없이 조용히
    살포시 내 눈빛에 아롱지십니다.

    이렇게 매일 그대 곁에서
    그렇게 매일 당신 곁에서
    오늘도 매일 나의 사랑이
    지금도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이십니다.

    雪峰 이주현 201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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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나의 사랑이십니다

    청산은 오늘도 푸르고
    하늘은 지금도 푸르니
    귓가에 살포시 오셔서
    한가락 거문고를 켜십니다.

    나의 마음에 살그머니
    살포시 눈가에 오셔서
    늘 고운 가락 읊으시니
    환청 속으로 뛰놀고 계십니다.

    당신을 아무도 모르게
    그대는 지금도 여전히
    늘 가지고 싶은 마음을
    끝 사랑 나의 사랑이십니다.

    귓가에 살포시 난 너에게
    가슴 뛰도록 늘 미친 듯이
    기쁨 속 하나뿐인 당신 꿈
    늘 당신은 나의 사랑이십니다.

    雪峰 이주현 201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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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4일

  • 가슴앓이

    세상은 모두 다 서글퍼서
    오늘하루 하루살이 인생
    세상은 그대로인데 세월은
    남쪽으로 남향으로 가십니다.

    어디론가 홀로 가심에
    어디론가 마냥 가심에
    아직도 홀로 이십니다
    지금도 홀로 이십니다.

    푸릇푸릇이 온 대지를
    눈부심으로 채우시고
    세상이 세월이 서글퍼
    봄날을 재촉하십니다.

    강물은 쉬임없이 보내시지만
    아직도 가실 줄을 모르십니다
    지금도 떠날 줄을 모르십니다
    늘 오셔서 가슴앓이 남겨두십니다.

    雪峰 이주현 2015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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