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라늬님의 프로필

고맙습니다... 요란스럽지 않게 화려하지 않게.. 제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는데 그건 지키고 가는거 같습니다. 떠나는 자리에서도 그 .. 13년 10월 25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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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2일

  • hwgkdl 라늬 언니~~라늬 언니 목소리는 너무 좋다요~~너무 매력적이어서 탈이지만요 ㅎㅎ
    언니...계속 이쁜 목소리 마니마니 들려주실꺼죠?
    라늬 언니는 제꺼~^^♥ 완전 뽕따~ 정신이 반쯤 나갓나봐요~~
    러비츠 언니만큼 이쁜 목소리를 가진 라늬 언니 사랑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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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ll라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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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언니 해피주말~^^ 가을에 행복하장ㅇㅇㅇ^^ 13년 10월 12일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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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저장이 안되네.
      세이가 지금 문제인가봐
      나중에 되면 입을게........늘 고맙다....
      사랑한다~~ 13년 10월 13일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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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사랑한다..사랑한다..
    주문 외우듯 하다가
    정말 사랑하게 되었어.

    그리워..그리워..
    밤낮 달보며 늘 되뇌이다가
    정말 보고 싶어서
    가슴 아파도 했어.

    네가 나만 사랑하는 걸로
    안 네가 나만 그리워하는 줄
    안 그 순간 나는 너무 몰랐나봐.

    겨드랑이 밑
    지독한 그리움 숨겨야 한다는 걸.
    사랑하는 네 속
    하나의 빛나는 별 되고 싶어하는 날
    감춰야 한다는 걸.

    가버린 생명의 줄 영영,
    바람으로 살 내 사랑이여!
    나보다 더 슬퍼하는 널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널
    너무 사랑해서 미안해.
    진실로 사랑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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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호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너무 힘드네요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있지만 요즘 너무 힘들어 죽겠습니다
    부모님 이라도 살아 계셨으면 좋았을텐데 오늘따라 부모님 생각도 나고
    울고 싶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네요
    누나라도 조금이나마 이런 제마음을 알아 주실거 같아서 글을 남겼습니다
    • 토닥토닥.........힘내렴...
      그렇구나~~~
      아직은 젊고
      막막하다고 느껴지다가
      또 희망이란게 보이고 하더라........버텨보자구나...화이팅 13년 10월 12일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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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0일

  • 아르셔 하늘을 바라보며
    넓게 펼쳐진 구름 사이로
    가끔 궁금해지는 얼굴이
    살며시 스쳐 갑니다

    잘있냐고
    평안하냐고
    안부가 궁금해지는 날
    조용히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리운 바람불지만
    하늘 빛 고운 창공에
    언제라도 잘 있느냐고
    안부를 묻고픈 사람이

    그 사람이
    오늘도 당신이란걸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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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9일

  • 경호원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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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7일

  • 부국ll라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머여요 벌써 겨울인거여요?
      누나야 보고프다 13년 10월 09일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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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님. 저도 바꿔주세요. 13년 10월 09일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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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닝ㅇㅇㅇ 해피 월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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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6일

  • 부국ll라늬님께서 II민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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