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라늬님의 프로필

.... 20년 02월 24일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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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31일

  • 복숭아꽃17 라늬언니 보고 싶어요~
    부드럽고 항상 활력소 같은 목소리 넘 좋았는데요
    찌뿌둥한날도 라늬언니 목소리 들으면 조금 나아
    졌는데요^ ^이젠 방송 안하시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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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1일

  • 아르셔 '눈에 드러나는 상처'보다...
    사람들에게는
    눈에 드러나는 상처보다
    더한 고통이 숨어 있곤 했다.
    그런 고통은 대부분 당사자도 의식하지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잘 견뎌낸 사람들은
    삶을 다르게 받아들인다. 자기 자신에게
    더 솔직해지고, 자신을 더 수용할 수
    있게 된다.


    - 이승욱의《상처 떠나보내기》중에서 -


    * 상처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프지 않은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 상처와 고통이 겉에 드러나느냐, 숨어 있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눈에 보이는 상처'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고통'이 더 무섭습니다.
    밖으로 드러내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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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2일

  • 자기 라늬님 궁금했는데 세이라디오에서 라늬님 이름이 떠서 언능 클릭했더니 라늬님 프로필로 들어와졌네요 그래서 이렇게 적어요...방송정말 듣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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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라늬님~~
    방송 목소리듣고파요
    어디서 언제 방송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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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0일

  • SL이온 ㄹ ㅏ늬야~~~~~~~~~~~~ 변함 없이 ㄴ ㅓ를 사랑해~~~~ 믄일 생김 쪼르르르 달려가고~~ ㄴ ㅏ 귀찬아 하지마~~~~ㅎㅎㅎㅎㅎ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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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30일

  • 풍운 누님 잘 지내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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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9일

  • 아르셔 세월이 한참지나고 나이를 먹으면
    저절로 현명해 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살만큼 살아보니
    그렇지가 않더군요.
    내가 살아가면서 만났던
    현명한 사람이라고 느꼈던
    어르신들은
    많이 생각하고 많은 실패를 경험하면서
    그것을 우리에게 알려준
    소중한 지식들이었더군요.
    이제 내가 그들에게
    알려줄 위치가 되었는데
    아직도 내가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줄만큼
    많이 알지를 못한다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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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5일

  • 아르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 하나 되어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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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9일

  • 포도2 라늬누나 포도2예요 요즘 방송안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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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4일

  • 아르셔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 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 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 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해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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