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라늬님의 프로필

고맙습니다... 요란스럽지 않게 화려하지 않게.. 제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는데 그건 지키고 가는거 같습니다. 떠나는 자리에서도 그 .. 13년 10월 25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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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9일

  • 아르셔 세월이 한참지나고 나이를 먹으면
    저절로 현명해 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살만큼 살아보니
    그렇지가 않더군요.
    내가 살아가면서 만났던
    현명한 사람이라고 느꼈던
    어르신들은
    많이 생각하고 많은 실패를 경험하면서
    그것을 우리에게 알려준
    소중한 지식들이었더군요.
    이제 내가 그들에게
    알려줄 위치가 되었는데
    아직도 내가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줄만큼
    많이 알지를 못한다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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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5일

  • 아르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 하나 되어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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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9일

  • 포도2 라늬누나 포도2예요 요즘 방송안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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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4일

  • 아르셔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 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 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 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해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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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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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4일

  • 튜니티 이쁜칭구
    글 , 튜니티

    참 맑고 좋은 생각
    우리 는 남 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 을 보려 해야 합니다.
    그 사람 의 진가 를 찾으려
    애 써야 합니다.
    그 아름다운 사랑을 보면 감동 하며
    눈물을 흘리고 싶을 만큼 의
    맑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 찾다 보면
    자신도 언젠 가는 그 사람을
    닮아 갑니다ㅡ

    나이들수록 호수같은
    맴을 늘 유지하는
    그런 우리사이 칭구님 사랑합니다 ㅡ

    오늘도 화이팅 ㅡ2014,1,24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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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17일

  • 복숭아꽃17 오늘 들려 봅니다 항상 라늬언니의 활기찬 목소리로
    하루를 열면 힘이 났는데요^ ^
    라늬언니의 포근한 목소리와 활기찬 목소리를
    듣고 싶어요 언제쯤~~~잘 지내고 계시지요
    미세 먼지 조심 하시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따뜻하게~
    입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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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11일

  • 복숭아꽃17 라늬언니 보고 싶어요 언제쯤 뵐수 있는지요
    항상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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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10일

  • 아르셔 아지랑이 피어나는 그리움의 언덕에
    사랑이란 꽃씨 하나 뿌려 놓았으나
    자라지 못할 거짓 사랑을 심어둔
    어리석음을 범했습니다



    우연히 만난 그대가
    잠시 머물는 바람이 아닌
    영원으로 머물러 주길 간절하게 원했길에
    사랑의 이름으로
    오색 찬란한 옷을 입히며
    미래을 꿈꾸며 행복해 했습니다



    잠시지만
    행복한 미래를 꿈꾸었는데
    가는 길을 뒤로 고운 꿈 가슴에 묻어둔 채
    내 안에 빗장을 다시 걸어 잠그고
    오던 길 돌아가야 함이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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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09일

  • 솔나무 라니야 올만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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