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라늬님의 프로필

고맙습니다... 요란스럽지 않게 화려하지 않게.. 제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는데 그건 지키고 가는거 같습니다. 떠나는 자리에서도 그 .. 13년 10월 25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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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07일

  • 복숭아꽃 라늬언니 무지하게 보고 싶어요 저 아플때 그만 두셔서 인사도 못했는데~~~
    그래서 마음이 더 무겁네요 라늬언니 팬 무지 많은데요
    전 항상 기다리고 있어요 다시 방송 하실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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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05일

  • hwgkdl 라늬언니 언젠가는 언니의 고운목소리를 다시 들려주는 날이 오겠죠.... 언니가 보고싶고..언니의 목소리가 그립고.... 언니 언제나 제가 있다는거 잊지 않고계시죠? 언니 전 절대로 언니를 잊지못해요~ 보고싶어요 언니.... 그리고 시랑해요~^^♥
    -하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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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02일

  • 아르셔 사랑해서 죽음이 찾아와도
    두렵지 않은 사랑
    영원에서 영원으로 이어지는
    아름답도록 초연한 사랑

    만년설에 피어나는
    한 송이 꽃처럼
    목숨보다 더 귀중한 사랑
    지구촌을 헤매며 찾은
    유일한 사랑이기에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오직 사랑할 사람
    귀하디귀한 존재가치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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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01일

  • 아르셔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입니다.
    독일의 문학자 한스 카롯사는
    "인생은 너와 나의 만남이다."고 말했습니다.
    인간은 만남의 존재입니다.

    산다는 것은 만난다는 것입니다.
    부모와의 만남 스승과의 만남 친구와의 만남
    좋은 책과의 만남 많은 사람과의 만남입니다.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만남을 통해서 결정됩니다.

    여자는 좋은 남편을 만나야 행복하고
    남자는 좋은 아내를 만나야 행복합니다.

    학생은 훌륭한 스승을 만나야 실력이 생기고
    스승은 뛰어난 제자를 만나야
    가르치는 보람을 누리게 됩니다.

    자식은 부모를 잘 만나야 하고
    부모는 자식을 잘 만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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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7일

  • 부국ll이온 라늬야 너 없이 하루 지났네 전화 할라다... 너 맘 안편할까봐서 안했어... 오늘 하루가 이렇게 지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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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박태준

    출생,사망:1927년9월~2011년12월 13일

    태생:경남 양산

    소속:포스코 명예회장

    "나는 많은 시간을 사람 문제에 골몰한다.

    기업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사람만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박태준 어록중-

    ■대한민국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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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6일

  • hwgkdl 라늬 언니 많이 힘들죠? 힘들어도 힘내세요~^^ 우리가 잇잖아요...
    다시 올 날을 기약하며 언니 감기 조심하시구 밥 세끼 꼬박꼬박 챙겨드시고 아침밥은 거르지 마시구... 항상 언니 잊지 않고 있을게요
    언니 사랑해요~
    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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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5일

  • II라늬님께서 뮤직투어24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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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ll라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라늬누나~~정말 너무 수고많으셨궁`너무 아쉽네여~ㅜ.ㅜ
      누나 넘 잘해주궁 짱구 걱정두 많이해줬는데 누나한테 넘 잘한게 없는거 같아 죄송하네여ㅜ.ㅜ언제나 누나가 있을때 넘 좋았는데..ㅜ.ㅜ누나 다시 돌아오시리라 믿을께여~누나 언제나 건강하시구염~~행복하셔야되영~~ㅜ.ㅜ 13년 10월 25일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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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ll라늬  고맙습니다...
    요란스럽지 않게
    화려하지 않게..
    제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는데 그건 지키고 가는거 같습니다.
    떠나는 자리에서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남겨두는 뒷자리가 편하지만은 않겠지만
    미련을 두고 가는건
    또 그 얼마나 어리석은 일일까 생각 해 봅니다.
    12년 5월 3일 최신가요 뮤직투어에서
    13년 10월 25일 이 자리까지
    최고는 아니였을지 몰라도
    최선으로 했던 마음에는 후회가 없습니다.
    행복하십시오.
    행복했습니다..
    행복하겠습니다...
    다음에.........
    • 언니의 밝은 만남에 잠시 가슴이 설렜습니다.
      여자분을 보고도 이렇게 가슴이 뛸 수 있다는 것에 제 심장을 보고 놀랬습니다.
      음악으로 함께 할 인연이 아마도 짧았나 봅니다.
      언니의 그 밝은 마음씨가..민아 마음에 찰싹 붙었는데
      참 많이 서운 합니다.
      너무 짧은 인연에..
      힘드신거 궂이 말하지 않아도 느껴 졌어요.
      푸른 나무 처럼 느껴 졌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민아 드림 13년 10월 25일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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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꼬박 방송 듣는 동안 시간은 왜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절대로 울것 같지 않는 너 목매이는거 느끼고 나도 눈물이 났오
      너를 만나서 너무 행복했고
      너무나 큰 힘이 되었어...
      끝까지 함께 한다는 약속 지킬께...
      언제든지 우린 보고 싶음 만날수 있잔아
      건강 하고
      담에는 컴 아니고 얼굴보고 맛있는거 먹고 같이 영화도 보고 하자
      사랑한다 라늬야.. 13년 10월 25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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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연이도 뮤직에 온지 ...언 일년이 넘었넹 ..ㅎㅎ 첨엔 ..늘 소심했던 수연이가 ....누구한테 맘 잘 안열고 ...침묵으로 지내셧는데 ...가장 이 못난 수연이 손을 잡아준 사람이 ... 라늬옹이였지 ....ㅎㅎ 뒤돌아보믄 ... 옹이가 잇어기에 .....나름대로 ... 마이 행복햇고 .... 마이 ..고마웟성 ....옹이 .. 늘 부족한 수연이를 용기와 칭찬으로 ....힘를 실어주어고 ...그걸 알기에 ... 항상 ..사랑햇성 ..... [[ 13년 10월 25일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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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야. 많이 힘들었지? 누나보면 대단하다 정말 존경스럽다 그 생각뿐이 안들었는데...많이 힘든거 알면서 괜히 투정부리고 장난꾸러기마냥 철없는 행동으로 누나 더 힘들게 안했나 싶은 생각이 든다...
      고마워 누나야 .... 늘 일하면서 듣는 나이기에 힘들게 일하다가도 누나방송 듣고 있음 그냥 웃음이 나더라 덕분에 소중한 사람도 만나게 되고... 참~~좋았다.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마.항상 그랬지?
      지치지 말라고 13년 10월 25일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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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기다리게 하지마.. 그럼 나 지친다.
      다시한번 느끼지만.. 정말 누나가 대상감이다..... 13년 10월 25일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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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언니 드디어무거운 짐을 내려놧네요 ㅠㅠ사이버지만 인연이란게 참 슬픕니다 눈물도나그 얼굴은 몰라도 글로 서로 맘을 애기하고 살아온 몇년간의 언니와 눈이 정이 만이들엇나봅니다 ㅠㅠ다시목소리 듣기 기다릴게요 아침에 듣고 출근하면 힘이 쏫아나죠 언니목소리는 눈이가 큰 힘이되엇어여 스탭에서 자키로 다 가르쳐준언니 사랑했어요 ~~다시만날 그날을위해 늘 그자리에 눈이는 기다릴게요 13년 10월 25일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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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늬님 제가 여기에 낄자리는 아니지만 휴방한다니 멀리서나마
      아쉽네요 휴방할 사람은 우리 이온인데 시제이 방에다차면 휴방한다고 하는사람이 이젠 이온은 휴방이고 뭐고 못하겟군요
      암튼 라늬님은 존경 할분이라고 늘 이온에게 야기합니다..솔직히
      우리이온은 마음이 려리고 하다보니 끊고 맺음이 없어가
      이렇게 여기까지 온거 같네요..
      그리고 현명한 생각 햇읍니다, 부디 몸건강하시고 이온과 언제 식사라도 해요 13년 10월 25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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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부산이 집입니다 ...지금까지속 섞여 죄송하고 미안합니다..건강하세요 라늬님 13년 10월 25일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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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늬 누나 사마입니다~~~ 출근 준비하며 듣는 제 자신도 어찌나 눈물이 앞을 가리던지요~~~ 야근에 힘들어하던 사마에게 진심어리고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주셨던 라늬 누나.... 그 따뜻한 말을 이제는 들을 수없구나 하는 마음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진심어린 위로의 말들 따뜻함과 사랑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보고 싶을 겁니다~~~ 그리고 돌아오실 그 날을 기대하며 기다릴 겁니다~~ 억수로 사랑합니데이~~~ 영원히.... 13년 10월 26일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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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늬누  ,  띵구예요 ~   늘 언제나 행복하길바래요 ,.  늘 언제나 그자리에서 , 기다리고잇을개요 ,. 13년 10월 28일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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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생 많았읍니다..누님..
      사이버의 추억....
      좋은것들만..기억에 남기소.... 13년 10월 28일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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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늬언니 힘들었구나?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손 내미던 그 마음씨 절대로 안 잊을거야
      잘 지내요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_()_ 13년 10월 29일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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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늬언니 저 멤버에잇던 슬비입니다
      수고하셧군요 잘지내시구요 다시 뮤직투어 눌러오세요 항상 보고싶을꺼에요 아마도요 사랑하구요 우리는 이제 언니 안잊을꺼에요 꼭 다시만나느그날까지 힘내세요~~~ 13년 10월 30일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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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늬 언니 미벙ㅜㅜ 어찌 나를 버리고ㅜㅜ 그러나 이해해줄게용^^ 언니 다시 돌아올거졍~라늬 언니 이제 목소리 못 듣는 건 아니지? 언니 목소리 꼭 듣구 싶엉ㅜㅜ 언니가 있어 행복하고 우울햇던 기분을 풀어주고 했는데 이제 언니가 없음 다른 언니들두 있어 지금 잘 지내구 있지만 정말 소중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 떠나게 되면 그땐 어떻게 될까...
      뮤직투어24 언제나 그 자리... 라늬 언니 자리가 채워지는 날을 기약하며. 13년 10월 31일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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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언냐~~ 긴말다 ~~~생략하구 많이 생각나고 보고플꺼야 사랑해 언냐^^ 13년 11월 02일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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