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라늬님의 프로필

고맙습니다... 요란스럽지 않게 화려하지 않게.. 제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는데 그건 지키고 가는거 같습니다. 떠나는 자리에서도 그 .. 13년 10월 25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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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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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gustnr1004 안녕하세요^^처음접하는거라서 마니 부족합니다.가르침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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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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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II유민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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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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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정oi 언니..오지도 않는데 생일이라고 알려주네..ㅋㅋ
    그래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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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낙엽송 생일축하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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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II유민 하늘과 땅 사이로
    빗줄기는 슬픔의 악보를 옮긴다
    외로이 울고 있는 커피잔
    無爲를 마시고 있는 꽃 두 송이
    누가 내 머릿속에서 오래 멈춰 있던
    현을 고르고 있다
    가만히 비집고 들어갈 수 있을까.
    흙 위에 괴는 빗물처럼
    다시 네 속으로 스며들 수 있을까.
    투명한 유리벽 너머로
    너는 생생히 웃는데
    지나간 시간을 나는 증명할 수 없다.
    네 입맞춤 속에 녹아 있던 모든 것을
    다시 만져볼 수 없다.
    젖은 창 밖으로 비행기 한 대가 기울고 있다
    이제 결코 닿을 수 없는 시간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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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II유민 꽃가마 타고 고이 오신다던 임
    해가 서산에 걸려 방긋방긋 웃어도
    그대는 아무런 소식도 없고
    내 가슴에 눈물만 뿌리내요
    꽃고무신 신고 나비처럼
    사뿐사뿐 날아서 오신다던 임
    달이 뜨고 별들이 숨바꼭질을 하여도
    그대는 오시지 않내요
    달려 오시다가 지쳐 쓰려 졌나요
    밤이 어두워서 길을 찾지 못하나요
    내맘 몽땅 그대곁으로 빼앗아 가고
    기다림만 남기니 야속한 밤이 구려
    아... 이 그리움
    그대는 정녕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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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0일

  • ll수아 스추란에 항상 첫페이지를 장식하고 잇는 언니..아침에 문득 생ㄱ가이 나서 다녀가네..
    항상 그자리에 푸르게 잘잇지~^^ 건강하고 언니 올해 달력도 얼마 안남앗네..

    행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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