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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가득~ 활짝웃어보세요 12년 08월 09일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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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II유민II 참 좋은 인연이 따로 있나요...?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주면
    참 좋은 인연이 되는 거지요.

    서로에게 피해주기 보다
    도움주는 관계가 되어주면
    참 좋은 인연이 되는 거지요.

    내욕심 채우기 보다
    조금 더 양보하고 배려해 주는

    너그러운 사이가 되면
    참 좋은 인연이 되는 거지요.

    결국 참 좋은 인연은
    서로가 만들어 가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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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II유민II 문득 그대가 그립다

    길을 가다가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파란 하늘이 반짝이는 별처럼
    아름다울 때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텅 빈 카페에서
    향 진한 거피처럼
    그대 향기가 그리울 때 있습니다

    밥을 먹다가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입술 언저리에
    얼룩진 그대 모습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 있습니다

    잠을 자다가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뒤척이다 잠 못 이룬 허전한 밤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 있습니다

    가을 낙엽 지는 벤치에 앉아
    하염없이 기다리는 그대

    언제나 옆에 있어도 그리운 그대
    그대가 문득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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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II유민II 인생아 너 참 어렵다.

    보았으나 보지 않은 것처럼...
    들었으나 듣지 않은 것처럼...
    말했으나 말하지 않은 것처럼...

    행했으나 행하지 않은 것처럼...
    알았으나 알지 못한 것처럼...
    몰랐으나 모르지 않은 것처럼...

    주었으나 주지 않은 것처럼...
    받아야 하나 받을 게 없는 것처럼...
    뜨거우나 뜨겁지 않은 것처럼...

    외로우나 외롭지 않은 것처럼...
    기대했으나 기대하지 않은 것처럼...
    서운했으나 서운하지 않은 것처럼...

    놓쳤으나 놓치지 않은 것처럼...
    이뤘으나 이루지 않은 것처럼...
    없으나 없지 않은 것처럼...

    있으나 있지 않은 것처럼...
    아프나 아프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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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II유민II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그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할 수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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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
    넉넉한 사람은 채워 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대 행복이 넘친다면
    살짜기 채워주고 가십시요.
    당신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그대의 행복이 부족 하다면
    빈 가슴을 담아 가십시요
    당신의 웃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오늘 나에게 조금 남은것은
    삶과 사랑의 희망입니다.
    나는 아주 조금만 채워두고 갑니다.

    오늘 삶과 사랑에 힘겨웠던것은
    한 사람이 내일 아니면 그 훗날에
    다시 행복의 항아리를 채워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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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1.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다.

    2.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과 풍성함이 선사하는 평화의 노래이다.

    3.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이다.

    4.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과 희생이다.

    5.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이다.

    6.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이다.

    7.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와 절제이다.

    8.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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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II유민II ♥오늘입니다♥


    하루만 자고나면
    내일이 온다길래
    손꼽아 기다리다
    깜빡 잠들었는데
    아침에 깨어보면
    내일이 아니라
    오늘 이었습니다.

    내일이 오면 희망이 있다길래
    오늘이 하루속히 지나가길기다렸건만,
    하루가 지나도 오늘만 계속 될 뿐입니다.

    내일의 희망은 오늘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자화상이며
    내일은 오늘의 또 다른 이름 입니다.

    어제는 부도난 수표이고
    내일은 불확실한 약속어음 입니다.
    오늘만이 현금이고 가장 소중한날 입니다


    오늘하루도 꽃처럼 소중한날, 방글방글
    활짝 웃는 아름다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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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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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II유민II 미소는 피로를 풀어주고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미소는 사거나
    빌리거나 훔칠 수 없습니다
    미소짓는 그 순간에만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미소지어 주기를 바라던 사람이
    당신에게 미소지어 주지 않을 때
    당신은 너그러이 그 사람에게
    미소 지어 주십시오.

    미소를 지을 줄 모르는 사람만큼
    미소가 필요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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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II유민II 어느 봄 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낸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해도

    좋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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