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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09일

  •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

    詩/용 혜원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아픔을
    그 그리움을
    어찌하지 못한 채로 평생 동안
    감싸 안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기 보다는
    지금의 삶을 위하여
    지나온 세월을 잊고자 함입니다..

    때로는 말하고 싶고
    때로는 훌훌 떨쳐버리고 싶지만
    세상살이가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어서
    가슴앓이로 살아가며
    뒤돌아 가지도 못하고
    다가가지도 못합니다..

    외로울 때는
    그 그리움도 위로가 되기에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를
    숨겨놓은 이야기처럼 감싸 안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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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07일

  •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글 용혜원

    그대를 처음 보았을 때
    잠시라도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좋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대를 사랑하기 시작하였을 때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기쁠 것만 같았습니다.

    그대와 사랑에 빠지기 시작하였을 때
    날마다 언제나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행복할 것만 같았습니다.

    지금은
    지상에서 영원까지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나의 사랑하는 사람보다 더 귀한 것은
    이 지상에 없을 것만 같습니다.

    나의 사랑 나의 여인이여!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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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05일

  • 가장 외로운 날엔

    詩 용혜원

    모두 다 떠돌이 세상살이
    살면서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누구를 만나야 할까

    살아갈수록 서툴기만한 세상살이
    맨몸, 맨손, 맨발로 버틴 삶이 서러워

    괜스레 눈물이 나고 고달파
    모든 것에서 벗어나고만 싶었다.

    만나고 헤어지는 우리들
    텅빈 가슴에 생채기가 찢어지도록 아프다.

    만나면 하고픈 이야기가 많은데
    생각하면 눈물만 나는 세상
    가슴을 열고 욕심없이 사심없이
    같이 웃고 같이 울어줄 누가 있을까

    인파 속을 헤치며 슬픔에 젖은 몸으로
    홀로 낄낄대며 웃어도 보고
    꺼이꺼이 울며 생각도 해보았지만

    살면서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아무도 만날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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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04일

  • 둘이 만드는 단 하나의 사랑 / 詩 용혜원

    나의 눈이
    그대를 향해 있음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나를 사랑으로
    감동시킬 수 있는 사람은
    그대밖에 없습니다

    나 언제나
    그대의 숨결 안에 있을 수 있음이
    날마다 행복하기에

    나 언제나
    그대의 속삭임에 기쁨이 넘치기에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멋진 사랑을 펼치고 싶습니다

    그대 내 마음의
    틈새를 열고 들어와
    나를 사랑으로 점령하고 말았습니다

    우리들의 사랑은
    이 세상에 하나뿐인
    둘이 만드는
    단 하나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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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03일

  • 평생토록 목숨이 다 하는 그날 까지
    글/용혜원

    눈빛만으로 전하는 사랑이어도..
    마음만으로 전하는 사랑이어도..
    그대가 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행복합니다.

    사랑의 첫 시작은 눈빛으로 찾아와
    마음과 마음,몸과 몸으로
    뜨거운 열정 속에 이루어지는 것처럼
    사랑하는 이와 모든 것을 다 나눈 후에야
    진정 사랑으로 하나 된
    기쁨을 누릴 수가 있었습니다.

    그대가 나의 눈에 비쳤을 때
    두근거리고 설레이던 내 마음은
    온통 분홍빛이었습니다.

    그대를 만남으로 내 마음은
    행복으로 가득해졌습니다.
    평생토록 목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그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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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30일

    • 창공님 감사합니다~~~~~~갑오년 새해에는 더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날들만 가득 하시길 바래봅니다~~~~~~~~~~~~~~~~ 14년 01월 31일 19: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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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9일

  • 김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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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16일

  • 산비탈 하늘의 별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자기 발아래의 아름다운 꽃을 느끼지 못한다.

    너무 앞만보고 달려가기 보단
    주위의 작은 행복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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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07일

  • ○ 아름다운 삶

    소담 홍광도

    자신을 안다는것
    아름다운 옷은
    새옷,비싼옷이 아니라
    깨끗한 옷이요
    내게 맞는 옷이 아름다운 옷입니다
    자신에 맞는 삶
    분수에 넘치면 힘듭니다
    남들을 비고하지 말것이며
    비우고 버린다고
    아무것도 가지지 말라는것이 아니요
    지금에 만족하고
    늘 새로운 도전을 삶이 아름다운 삶입니다

    소담 아름다운 삶 에세이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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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05일

  • 가인아씨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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