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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정 한 번뿐인 인생 정을 더하고 기쁨을 나누며 한 세상 살아보세 사노라며 너무 슬퍼하지 마라 세월이 약이나니 진실은 결.. 03월 08일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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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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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돌투

    9월도 벌써 마지막주에 들어섰습니다.
    세월 참 빠르게도 흘러가고 있네요...
    지나가는 시간은 잡을수는 없지만
    하루하루 보람차게 살면은
    조금이나마 아쉬운 생각이
    덜 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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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긍정과 부정※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마음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진다.

    - 책속의 한줄(좋은글 대사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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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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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엽서/안도현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 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9월 마지막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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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고여 있는 슬픔이다.
    고여 있는 침묵이다.

    강물처럼 몸부림치며 흐르지 않고
    바다처럼 포효하며 일어서지 않는다.

    다만
    바람부는 날에는
    아픈 편린으로 쓸려가는 물비늘.

    기다림 끝에 흘리는 눈물들은
    기다림 끝에 흘린 눈물들끼리
    한 자리에 모여 호수가 된다.

    온 하늘을 가슴에 담는 사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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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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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트리나님...。

    반가운 아침입니다...
    가을의 문턱에 다가서니 불어오는 바람도
    예사롭지 않는 쌀쌀함이 맴도는 아침입니다..
    조금씩 가을의 빛을 띄기 시작하는 이 가을날..
    올가을엔 또 어떤 일들이 우리의 마음을 심쿵하게
    하려고 가을빛이 이렇게도 곱게 물들어 가는지...!
    짧기만하는 가을..가슴속에서 오래오래 기억되는
    좋은 추억들 많이 저장할수 있는 소중한 가을날
    되시길 바래봅니다....건강 잘 챙기시구요.
    9월의 마지막 주말..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고운
    시간으로 잘 채워가시길 바라면서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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