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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정 한 번뿐인 인생 정을 더하고 기쁨을 나누며 한 세상 살아보세 사노라며 너무 슬퍼하지 마라 세월이 약이나니 진실은 결.. 03월 08일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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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4일 (오늘)

  • 마음의향기 사랑은°○

    사랑은 물질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빛이 들도록
    사랑은 웃어주는 겁니다.

    사랑은 이익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감정을 주고받는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기쁨이 채워지도록
    사랑은 배려하는 겁니다.

    사랑은 불편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편안함을 주고받는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이 기댈 수 있도록
    사랑은 쉼터가 되어주는 겁니다.

    사랑은 웃음 약이고 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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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트리나님...。

    가을비가 내리는 운치있는 화요일 아침..
    내리는 빗속에서도 예쁘게 익어가는 가을날..
    우리 모두의 마음도 곱게 물들어가는 가을날
    처럼 멋지고 예쁜 날들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10월엔...좋은생각.행복한 일들만 가득
    넘쳐나는 행운의 달이 되시길 바라면서 가을비
    내리는 화요일 아침 잠시 안부 전하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응원합니다.....항상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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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안녕하세요^^
    시원한 가을바람에 사르륵
    거리며 코스모스 가 춤을 추는 계절 입니다
    청명한 가을 날씨가 나들이의
    즐거움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
    가을엔 모두의 마음속에 기쁨이
    희망이 충만하길 기대해봅니다
    가을의 향기 속에 좋은 시간 되시고
    안부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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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비 촉촉하게 내리는 날
    외로움을 섞은
    진한 커피를 마시고 싶은 것은
    살갗 트는 외로움이
    젖은 미소로 기웃거리다
    가을비처럼 내린다 해도 좋은 것은
    젖은 그리움 하나
    아직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던 기억 한 스푼으로
    넉넉히 삼키는 커피 한 잔이
    비처럼 추억처럼
    가슴 밑동까지 파고듭니다
    가을비 촉촉하게 내리면
    커피 한 잔의 그리움으로
    아늑하고 싶은 마음 달래어봐도
    짐짓 쓴 커피 맛은 사라지지 않지만
    아름다운 추억 한 스푼을 넣은
    커피 한 잔의 그리움으로
    가을비 타고 올
    그대를 그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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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더 깊은 가을을 재촉하는 가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가 온 후는 더 쌀쌀한 날씨가 되겠지요?
    풍성한 들판의 추수는
    이제 앞당겨 거두어 드려야 하는 때인 것 같습니다.

    변화하는 날씨에 건강 특별히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좋은 날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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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르는 시간과 나

    어쩌면 아쉬운 것은
    흘러가버린 시간이 아니다.
    생겨나서 사라지는 매 순간순간을 맘껏 기뻐하고
    감사할 줄 모르는 우리 자신이다. 오늘 하루를
    그 충만하고도 완전한 행복으로
    살지 못하는 우리 자신이다.

    - 이주헌의'<생각하는 사람들 오늘> 중에서 -

    ☆。─────── 행복○i 가득한 한주 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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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2일

  • 그대 멀리 있어도

    글/이 성 지


    제 눈에 모든 것
    다 보여요, 그때 왜!
    말하지 못했어요.

    아직도 사랑한다고 왜!
    떠났어요.

    내가 많이 사랑했던 기억
    기억밖엔 없네요.

    우리 따뜻한 온 길처럼
    사랑 노래 불러요.

    내가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 주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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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바람의 딸

    한 곳에 안주하고 살 수 없는 몸
    무엇을 위해 우주를 떠돌며
    온갖 풍상을 겪으면서
    부평초 같이 떠돌며 다녀야 하는지
    그러나 그것이 숙명이라면
    어떠한 고초를 겪는 한이 있더라도

    감내하고 운명을 받아들여
    이 세상에 태어난 소임은 하고 가야지
    역마살 들은 미친년처럼
    풀어헤친 머리카락이
    한 올 한 올 일어나 가시가 되어
    그 가시로 우리의 역사를

    하나씩 꿰어 정체성을 찾고 싶다
    광활한 대지를 바람이 휩쓸어
    자신의 영토를 만들었던 찬란한 역사
    잃어버린 역사의 진실을
    바람의 딸로서 다시 찾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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