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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정 한 번뿐인 인생 정을 더하고 기쁨을 나누며 한 세상 살아보세 사노라며 너무 슬퍼하지 마라 세월이 약이나니 진실은 결.. 03월 08일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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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8일

  •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 ..♡



    보고 싶어도
    눈으로 볼 수 없고
    손이 있어도 만저 볼 수 없는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이여

    공허한 밤하늘에
    마음을 잘라내어 버린듯한
    바람같은 내 마음 저 별이 알까
    저 하늘이 알까

    달과 태양이 없는
    깊은 심연(深淵)속에서
    어둠이 땅을 덥고 하나 둘
    하얗게 부서저간 내 사랑아

    눈감으면 가슴이 누워 버리는 슬픔에
    가슴으로 이름을 부르다
    잠이 듭니다
    행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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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전의 탄생

    조직의 비전은
    한 사람의 작품이 아니다.
    나는 마틴 루터 킹의 비전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그것은 루터 혼자만의 비전이 아니었다.
    비전을 표명하기까지 그는
    수천 명의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의견을 들었다.
    그의 비전은 수백만 명의 희망과 꿈을 표현하고 있었다.
    비전을 창조하는 과정은
    비전의 내용만큼이나 중요하다.

    - 켄 블랜차드의《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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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靑天 정규찬

    내가 바라보는 그 곳에
    한송이의 꽃이 피어날
    때면 나는 행복하여라

    구름 낀 마음은 어느새
    사라지고 맑고 상쾌한
    기분으로 활짝 미소지니

    오늘을 살아간다는 것이
    너무나 기쁘고 즐거워라
    꽃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심연의 치유와 사랑으로
    언제까지나 꽃이 피는
    그곳에 마음두고 살리라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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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고난이 깊을수록
    철학을 깊이 깨우게 합니다.

    인생길 걸어가면서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더욱더 삶의 가치를 깨닫습니다.

    고난 깊을수록
    그중에서 감춰진 소중한 의미를 깨닫는 사람은
    결코 인생을 헛되게 살지 않을 거 같습니다.

    오늘도
    살아가는 인생길에서 행운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카트리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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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7일

  • 마음의 사랑


    마음이 닫치는 순간까지도 함께 하고픈
    마음을 가슴에 묻어버리는 그리움
    성숙함을 위하여

    아픔 아물기까지
    고난의 길어지지만
    인년이면 다시 만나는 인연행

    서로에 마음의 사랑
    알고 가는 현실이기에
    때가 되면 더욱 애뜻한 마음으로 보낸다

    아직 서로가 미흡한 사랑은
    더욱 성숙해져서 만남은
    서로가 말을 하지 안해도 마음으로 움직인다,
    그것이 마음의 사랑이다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이밤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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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은 달라도..
    친구라는 이름으로..
    모습은 달라도..
    우정이라는 모습으로..
    매일 만나도 실증나지 않는 친구..
    매일 생각해도 싫지 않은 우정~!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친구..
    언제나 찾을 수 있는 우정~!
    그런 친구가 좋아..
    그런 우정이 좋아..
    널 위해 울어줄 수도 있어서 좋고..
    널 위해서 밤새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고..
    친구!! 우정이란 이름으로
    오래토록 함께해요...
    행복하고 줄거운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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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대설"...

    시간은 빠르게 달려
    1년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대설에 도달했습니다.

    이웃님이 있는 곳엔
    눈이 왔을까요?

    함박눈 처럼
    행복도 펑펑
    쏟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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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넘어진 친구를 위해 내미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이고
    외로움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편지를 쓰는 손,
    그 손 또한 아름다운 손이지요.

    온종일 수고한 아버지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 또한 아름다운 손인 거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그 손은 얼마나 아름다운 손입니까

    나 아닌 남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이지요.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그 손을 더 아름답게 빛나게 되시길

    카트리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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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세월
    오늘 여기
    살아 있지만
    내일 이곳을
    떠날 우리...

    그래서, 나는
    내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오늘. 최선을 다해
    사랑 하리라
    마음먹습니다.....*김동길교수의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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