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님의 프로필

근강한게 최곱니다~乃 18년 10월 19일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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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2일

  • 추워~ 추워~~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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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7일

  • 운동!!
    다복이와 쭈리와 집에서 뛰어댕기면 장땡
    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 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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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1일

  • 유리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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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1일

  • 유리앙~~~~와그락 ~~

    어찌 저찌 하다보니 2017년이 훅 자나가고 있넹

    2017년 지나기 전에 유리라는 이쁜 동생이 생긴거 같앙

    참 좋으다~~

    돌아오는 2018년에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행복한 일 만 가들하장 ~~

    새해 복 벼락 맞장~~~!!!! ㅎㅎ

    • 언니두 이제 고만아프고 좋은짝 만나서 행복해 할텐데..큰일이네요..2018년엔 좋은짝 만나서 알콩달콩 이쁜사랑 해야해요 꼭~ ^^ 17년 12월 31일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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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0일













  • ──────────────────────────

    안녕 안녕
    유리얌 우리가 알아간지는 얼마 안돼었는데..
    통화로 종알 종알과.....ㅎㅎㅎ
    사로 살아가는 이야기.....

    이렇게 가까운 사이 서로 목소리 듣고 있음..
    웃음이 먼저 터지는 사이가 되었넹...
    한해 힘들도 아프고 했던 시간들..
    모두 잊고 ..
    부디 새해에는 늘 행복하고.. 병원에 가는 일 없길..
    새해 복 많이 받아...

    ──────────────────────────














    • 우리 지영언니두 병원갈일 없이 건강해야할텐데.. 아프지말고 안좋은일 있어도 담지말고 좋은일만 기억하기 /약속/해요 ^^ 17년 12월 31일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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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7일







  • 괜찮다 괜찮다..

    나두 내일 그말을 듣고
    폴짝하며 집으로 오는 나를 그려본다..








    • 괜찮아요~다 좋아질꺼에요^ㅡ^ 17년 12월 08일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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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5일

  • 괜찮다
    좋다.

    두 단어에 얼어있던 마음이 풀렸다.

    3개월뒤를 기약하며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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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3일

  • 또 넘어졌다고
    혼자 놔두라고
    아무말도 하지말라고

    이젠 지쳤다고
    마지막이라고
    단념하는 네게
    하고픈 말 있어

    그저 스쳐가는 바람일뿐이야
    누구나 한번쯤 겪는 그런일이야
    훌훌 털고서 이제 일어나렴
    이건 아무것도 아냐

    참 바보같이 울고만 있지마
    뭐든 맘 먹으면 할 수 있는거야
    시간 지나면 웃을 수 있는걸
    너도 너무 잘 알잖아 일어나


    -커피소년 That`s noting 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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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2일

  • 러셀크로우 치과 의사가 젤 시러하는 아파트는요? E편한세상 이라네요 ㅋ
    •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덕분에 한번더 웃어서 10년은 젊어지니 좋네요 ^^ 17년 12월 02일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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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7일

  • 유리  딸기가 회사에서 짤리면?
    - 딸기시럽




    차두리가 불에 타면?
    - 두리번 두리번




    박재범이 다시 학교에 들어가면?
    -재입학(Jay Park)




    땅이 어떻게 우는지 아냐?
    -흙흙흙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굴은?
    -니얼굴ㅋ


    쓰레기통이 내는 소리는??
    -오물오물


    세상에서 제일 젊은 폭포는?
    -나이아가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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