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님의 프로필

보이는데로 처벌한다! 넌 듸져쒀! ㅎㅎㅎ 11월 17일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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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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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4일

  • 유리   If I don't show up, don't look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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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7일

  • 유리  Ein schoner Tr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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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6일

  • 유리  Aku ingin baha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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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7일

  • 유리  /나                                                                      /버트//버트//버트/                                                                         /버트//버트/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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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1일

  • 친구 -담소네공방-

    함께여서 고맙고 이해해줘서 고마워
    우리 같이한 시간 참 많은 일이 있었지
    돌아보면 우리는 비슷한 것 하나 없지만
    이렇게 노래할 때 세상을 다 가진 듯해
    수많은 길이 있고 다른 하루를 살지만
    철부지처럼 좋아하는 것을 해보자
    때로는 흔들리고 우울할 때도 있지만
    서로 의지하며 오늘도 행복하자
    힘든 하루 끝에서 투정만 부리다가도
    너의 눈을 볼 때면 뭔가 사라지는 것 같아
    오랜만에 만나서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친구라는 이름은 나를 가득하게 만들어
    수많은 길이 있고 다른 하루를 살지만
    철부지처럼 좋아하는 것을 해보자
    때로는 흔들리고 우울할 때도 있지만
    서로 의지하며 오늘도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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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1일




  • https://youtu.be/JkjoFpqe6JQ
    Chicadee - Ooh,La,La

    늘 즐거운 생각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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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1일

  • 유리  즐겁고 황당하고 씁쓸하고 보람차고 뿌듯했던 나의 3월...

    안녕~~~~~~~~

    4월엔 모두모두 더 웃는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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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2일

  • 유리  I hope you'r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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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4일


  • 갑자기 생각난 원효대사 해골물 일화..

    신라..
    당나라에 공부를 하기 위해서
    길을 떠난 원효대사는
    동굴에서 하룻밤을 묵게되고
    캄캄하고 어두운 밤
    심한 갈증을 느끼던 찰나
    박에 담긴 물을 발견하고
    고인물을 시원하게 마셨다.
    물 맛이 참 달다고 생각했고
    밤이 지나 아침이 오고 간 밤에 마신물은
    해골바가지에 고인 썩은 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헛구역질이 나서 도무지 참을 수가 없었다.

    어제는 달콤하고 상쾌하였던 물이
    해골을 보는 순간
    헛구역질을 견딜 수가 없음에
    그는 깨달음을 얻었다.

    모든 것은 사람의 마음먹기에 달렸다.

    다시 한 번 마음을 다 잡는다.

    • 좋앗어..다시 한번 마음 잡고 화이팅....
      어쩌면..나 천안으로 올라갈지도...... 18년 04월 12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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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에 이쁜 아가씨있어요? ㅎㅎㅎㅎ 18년 04월 12일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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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르지...호두과자 같이 먹을 아가싀 하나 엄슬까 ㅋㅋㅋ 18년 04월 27일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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