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서울님의 프로필

그 사람 거기에 있는 것 처럼 그 사람이 저만치 서성일 때 손만 뻗치면 잡을 수 있으련만 왜 그냥 두고 모른척했는지 나는 그를 부르지 안.. 05월 14일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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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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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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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가을향기

    제11호 태풍 ‘힌남노
    ’ 북상에 따라 피해가 우려되므로 저지대및
    침수피해 얘상지역에 우리모두 피해를 입지않도록
    미리미리 대비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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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키서울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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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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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3일

  • 허브향기 당신은 내 마음의 꽃

    어느 날
    우연히
    운명처럼 만난 사람!!

    그 어느
    누구보다도
    더, 소중한 사람!!

    때론,
    흔들리고 또 흔들리는
    마음이지만,

    있는 그대로의 진솔한 감정
    조건 없는 사랑으로
    내 안의 온전함을 되찾고,

    인생의 행보 갈림길에서
    가벼운 미소로
    마음의 빗장을 열고 평안함을 주는
    당신은!!

    당신은
    이미, 꽃보다 더 어여뿐
    내 마음의 소중한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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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아카시아 럭키서울님안녕하세요좋은아침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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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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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브향기 내 안에 가득하신 그대여

    몰랐습니다
    그대 이토록 나에게 달려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대 이토록 나를 안고 내 곁에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대 이토록 그 자리에서
    나를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을

    나의 아둔함에 눈 못 뜨고 나의 아둔함에 귀멀어
    그대 사랑 알아채지 못한 나의 무능함과 나의 답답함

    나 이제서야 두 손 모아
    간절히 간절히 온전한 마음으로
    내 안에 가득하신 그대에게
    사랑이라는 말 감히 올립니다

    그대에게 보일 수 없는 이 마음
    이 한 줄의 글로서 표현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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