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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0일

  • 나는사랑천사

    봄 빛이 따사로운 날...♣


    봄 빛이 따사로운 날
    사랑이 찾아 왔습니다..
    봄 빛이 따사로운 날
    서로 마음을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봄 빛이 따사로운 날
    좋은 날만 있을줄 알았습니다..

    봄 빛이 따사로운 날
    먼 곳에서 서로 바라보기만 해도
    기쁜일만 올줄 알았습니다..
    봄 빛이 따사로운 날
    슬퍼도 따뜻하게 웃어주는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하기만 할줄 알았습니다..
    봄 빛이 따사로운 날
    당신을 사랑하면 마음 아플꺼란걸
    알면서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봄빛이 따사로운 날처럼
    당신이 행복해하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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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9일

  • 나는사랑천사

    그대가 내곁에 있음으로...♡


    헤어즐넛 커피향의 진한 향기로
    긴긴 외로움에 닫혀있던 마음속을
    은은하게 적혀오는 그대의 사랑에
    잊고 있었던 내 모습들이 하나하나 떠오릅니다..

    풀잎에 맺힌 아침이슬의 영롱함으로
    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었던
    아픔과 슬픔속 홀로라는 마음에
    함께라는 마음을 가져다 주었읍니다......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배를
    안전한 정박지로 인도하는 등대의 불빛처럼
    그대가 내곁에 있어
    힘든 삶의 여정도 헤쳐나갈 수 있읍니다...,

    그대가 내곁에 있음으로
    아름다운 것만 볼 수 있고
    향기로운 향을 맡을 수 있고
    사랑의 속삭임을 노래할 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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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7일

  • 나는사랑천사

    그대 그리움 때문에.

    동지섣달 긴 밤 되면
    내 가슴에는 언제나
    그대 그리움으로 채워져있습니다
    그대가 내게
    처음으로 사랑한다고 말한후
    내 마음은 그대 보고픔으로
    늘 즐거운 나날이 될수있었습니다
    사랑 하기에
    그리워 하는 생각을 할수있고
    사랑 하기에 내 가슴에
    그대의 얼굴을 그려 볼수 있었습니다
    그대가 나에게 올때면
    그대를 기다리는 가슴은 용광로가 되어
    내 마음을 뜨겁게 달아 올라
    그대 앞에 서있는
    나는 어쩔줄 모르는 어린 아이처럼
    나도 모르는 사이
    이그러졌던 나에 얼굴이
    금새 환한 웃음을 띄우게 됩니다,
    그대를 사랑 하기 때문에
    지금 이 밤에도
    나의 꿈속에서도 그대를 찾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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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6일

  • 나는사랑천사

    그대가 너무 그리운 날


    솔 향기 물씬 풍기는 숲으로
    노을빛이 물들어 갈 때

    나지막이 불러보는 다정한 그대 이름
    금방이라도 어디선가 나타날 것 같은데

    그대는 보이질 않고
    잔잔한 그리움만 눈앞에 일렁입니다

    불러도 불러도 질리지 않는 이름
    그대가 너무 그리운 날 또 다시 불러봅니다

    그리운 얼굴이 주마등처럼
    뇌리에 스칠 때 마다

    하얗게 피어나는 백합꽃 한 송이씩
    가슴에 심어 놓을래요

    내 가슴이 꽃밭으로 변해가는 날
    내 품에 돌아온다 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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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5일

  • 나는사랑천사

    오늘도 커피 한 잔에 입맞추고*,


    모닝 커피 한 잔 들고서,
    당신의 추억을 그려 봅니다.

    코끝에 잠시 머무는 향기는,
    그리움처럼 당신에게로 머물고,

    입가에 다가오는 뜨거운 열기는,
    가슴부터 뜨겁게 녹아내리고,

    혀끝에 맴도는 달콤함은,
    유혹처럼 당신을 부른다.

    오늘도 커피 한 잔에,
    당신의 사랑을 추억하면서,

    조금 남은 커피 몇 방울로,
    하얀 바닥 보이는 찻잔 속에,

    당신을 향한 내 마음 그려 놓고,
    빙그레 미소와 함께 사랑한다는,

    독백을 찻잔에 담아,
    당신에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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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4일

  • 나는사랑천사

    오직 그대뿐~~♡


    어둑어둑 어둠이 내려앉은 길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
    어디선가 들려오는 구슬픔의 풀벌레소리…

    길가 전주위 접은 날개위로
    울려퍼지는 아쉬움의 지저귐…

    어느덧…
    길가 가로등의 불빛아래
    길게 늘어선 가로수 따라…

    하나 둘 빛나는 모습으로
    자태를 드러내며 반짝이는 별빛따라…
    밝은 빛을 자랑하는 포근함의 달빛을 따라 가다보면…

    저 멀리 아련히 들려오는
    사랑의 노래소리…
    그 소리 따라 흘러가는 내 마음엔…
    언제나 그대와 함께할 따뜻한 보금자리

    언제나 내안에서 웃고있을
    그대의 모습만 그려본다…
    오직 하나뿐인 내 사랑 그대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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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3일

  • 나는사랑천사

    그대였으면 좋겠어


    혼자라는
    고독이 쓸쓸함으로
    무장하고 찾아오는 밤 눈가에 서걱서걱
    맺히는 눈물에 취해 미몽의
    가슴앓이할 때

    인무러운
    손길로 눈물 닦아주며
    사랑해 라고 말 없는 미소 입가에 포개어 주는
    사람이 그대였으면 좋겠어

    달빛도
    별빛도 뜨지 않는 창가에
    보고 싶다 글썽이는 삭연빛 어둠을 가르고
    바람을 갈라 그대 가슴에
    빛나는 날

    하루의 삶이
    참을 수 없는 통고의 번뇌여도
    그대와 함께라면 만 열의 행복이다 행 후의 기쁨으로
    표현해주는 사람이 그대였으면 좋겠어

    아!
    이대로 죽어도 좋아
    망연의 속삭임 놓아줄 수 있는
    내 생에 유일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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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8일

  • 나는사랑천사

    지금 저는 당신이…!!!


    당신이
    좋다기보다 사랑하네요…
    기쁘기보단 아프네요…
    보고싶다기보다 그리워요 자꾸만…
    그리워하다 느낀건데요…
    그리움이 곧 사랑이 아닐까 싶어요…
    사랑이 되지 않게 도와주소서…하고 빌었던 제 기도가…
    사랑을 하지 못해 발악하는 모습이 되어버렸네요…
    저 어떡하죠?
    밀어내려 밀어내려 노력하는 제 노력이…
    생각하려 생각하려 애쓰는 모습이 되어버렸어요…
    저 어떡하죠?
    혼자 아파하면 된다고 편히 보내주자고 다짐했던 제 생각이
    이아픔 혼자 어떻게 감당할까 어떻게 보내야 하나 이생각 뿐이에요…
    저 어떡하죠?
    가야한다는데 보내야 하는데…
    저 당신을 너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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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9일

  • 나는사랑천사

    사랑하는 이에게


    편안히 쉴 수 있는 포근함으로
    두루 넉넉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하지요
    그 안에서 꿈을 꿀 수 있게
    마음껏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출 수 있게...

    힘들어 지쳐 있는 그대의 여린마음
    포근히 보듬어안아 치유할께요
    나로 인해 용기를 가질 수 있게
    험난한 세상 홀로 설 수 있도록...

    무엇이든 필요하다면 말하세요
    내 가진 모든 것 다 드릴게요
    차마 그것이 무상한 것일지라도
    그대가 행복해질 수 있다면...

    하지만 그대 나 싫어지면
    맘 편히 떠나갈 수 있도록
    마음 문 빗장을 열어놓을게요
    내가 당신을 구속하지 않으니
    그대는 언제나 자유로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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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5일

  • 나는사랑천사

    친구에게

    늘 감사합니다
    먼 곳에 있으면서도
    저를 아껴 주셔서
    그대의 곱고 섬세한 아낌으로
    저는 오늘도 깨어지지 않고
    감사의 기도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언젠가 세상에 지쳐
    모든 것에 잊혀지고 싶을 때
    저는 보았습니다
    한 발짝의 거리를 두고
    조용히 저를 바라봐 주시는
    그대의 눈빛을
    그 빛으로 제 작은 소망의 세계는
    작지만 밝은 등불이 들어서고
    다시 꿈을 꾸기 시작하였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그대에게는 이런 말조차
    나를 위한 기도이겠지만
    정말로 감사합니다
    오늘밤은 늘 제 자신만을 위한
    이기적인 기도를 접고
    그대를 위한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푸름과 평안이 늘 그대의 곁에서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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