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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temPs d`Un Ete 22년 07월 18일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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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18일

  • Fj제임이 인생에서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보다 누구와 있는냐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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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이 나도록 당신을 사랑합니다!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거 이렇게 기쁜일인줄 몰랐습니다



    누군가와 사랑하고 있다는거 이렇게 기쁜일인줄 몰랐습니다



    누군가의 사랑을 받는다는거 이렇게 눈물 나도록 기쁜일인줄 몰랐습니다



    그 누군가를 난 눈물이 나도록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정말 사랑합니다



    눈물이 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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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이뿐생각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활짝웃는 모습으로 이쁜휴일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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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향기oO
    ↘━↙↘━↙↘━↙↘━↙↘━↙↘━↙↘━↙
    ┃오┃┃늘┃┃도┃┃☆┃┃즐┃┃겁┃┃게 ┃
    ↗━↖↗━↖↗━↖↗━↖↗━↖↗━↖↗━↖
    ↘━↙↘━↙↘━↙↘━↙↘━↙↘━↙↘━↙
    ┃행┃┃복┃┃한┃┃휴┃┃일┃┃되┃┃삼┃
    ↗━↖↗━↖↗━↖↗━↖↗━↖↗━↖↗━↖.

    오늘 하루도 아무일없이 잘~보내시구여...
    웃음가득한 행복한날 꼭..만들어 가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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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지 않아도 그려지는 그리움
    고개 내밀면 들킬까 숨죽이는
    애틋한 첫사랑과 같은 너는
    온데간데 말도 없이 떠나는
    사랑의 자리.

    어느곳에서든 따스한숨결로 자리하는
    너란 아이는 한없이 애끓는 영혼의 청춘.
    삶의 시작과 끝을 서성이는
    영혼불멸의 존재.

    이 아침에 자리한 빛을 뒤로하고
    늦은밤 새록이 따라다니는 그림자.
    한 점의 흔들리는 바람결에도
    한없이 애태우며 흔들리는 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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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스콜피온

    참다운 사랑의 힘은 태산(泰山)보다도 강하다.

    그러므로 그 힘은 어떠한 힘을 가지고 있는

    황금일지라도 무너뜨리지 못한다.

    - 소포클레스 -

    대전스콜피온 다녀 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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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좋은친구

    당신이 성공하게 되면
    가짜 친구와 진짜 적들이 생길 것이다.
    '지위' 친구와 '인생' 친구를 혼동하지는 말아야 한다.
    '지위' 친구는 진정한 친구가 아니다.

    - 켄트 케이스의 《그.래.도. anyway》中에서 -

    * 좋은 친구 한 사람 만나는 것이
    일생에 다시없는 축복이고 행운입니다.
    좋은 친구는 '지위 친구'가 아닌 '인생 친구'입니다.
    지위나 성공을 보고 찾아온 사람이 아니라, 처음부터
    꿈을 함께 하며 미지의 먼 길을 같이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친구는 서로 떨어져 있어도 마음이 통하고
    함께 있으면 더욱 빛이 납니다
    ~좋은 친구와 함께하는 인생길은 결코 슬프지 않을겁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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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정뮤즈
    친구를 갖는다는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것이다
    (그라시안)

    사랑이나 지성보다도 더 귀하고
    나를 행복하게 해준 것은 우정이다
    (헤르만 헤세)

    진실한 친구는 천 명의 적이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그 힘 이상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에센 바흐)

    친구는 나의 기쁨을 배로하고
    슬픔을 반으로 한다
    (키케로)

    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스스로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 때 행복하다
    (러셀)

    나보다는 상대방을 생각하는 우정
    이러한 우정은 어떠한 어려움도
    뚫고 나아간다
    (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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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라소니 늘 간절한 어머니 생각 - 용혜원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선한 눈빛
    부드러운 손길,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신보다 자식을 더 생각하는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어머니의 자식도 나이가 들어가며
    세상을 살아가면 갈수록
    어머니의 깊은 정을 알 것만 같습니다



    늘 뵙는 어머니지만
    뵙고픈 생각이 간절해
    전화를 했더니 어머니도
    내 생각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 무엇으로도 다 표현하지 못할 어머니의 사랑
    그 사랑을 갚을 길이 없어
    늘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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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17일

  • 신계행 - 가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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