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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0일

  • 처음 뵙겠습니다...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일생의 순간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고마워요...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사람의 따뜻함을 알 때가 있습니다.

    힘내세요...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용기가 되살아날 때가 있습니다.

    축하해요...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행복이 넘치는 때가 있습니다.

    용서하세요...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에서
    인간의 약한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안녕...
    1초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이
    일생 동안의 이별을 가져올 때가 있습니다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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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8일

  • 바람이 불면
    오는 대로 두었다가
    가게 하세요

    그리움이 오면
    오는 대로 두었다가
    가게 하세요

    아픔도 오겠지요
    머물러 살겠지요
    살다가 가겠지요

    세월도 그렇게
    왔다간 갈 거예요
    가도록 그냥 두세요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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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6일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정열의사랑이가.........
    - 좋은 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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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5일

  • 그 어디쯤
    자유로이 그릴 수 있는
    그런 사랑 있을까
    지평선 너머 한 줄로
    담장 없는 투명 막에 벽화를 그리고
    화려한 색감이 아니어도
    그의 가슴에
    진홍의 심장으로 뛸 수만 있다면
    그 어디쯤
    속빈 대롱으로 둘만이 전할 수 있는
    그런 입김 따스한 전화기 없을까
    나뭇잎 부비는 가을 전송에
    먹물 자국 번지지 않아 걱정 없는
    사랑의 노래 전하는 라디오 소리
    그런 소리샘으로 울렸으면
    그의 가슴귀로 들어주고
    나의 동공에 뛰는 심장으로 느끼는
    꿈이 아니어도 좋을
    그런 내일을 그리고 싶어...
    정열의사랑이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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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4일

  • 당신과 전화를 끊고
    한참을 가만히 앉아 있었습니다
    작은 느낌이라도
    흔들리지 않고
    내 맘에 간직하기 위해
    움직일 수 없었던 겁니다
    낭랑한 목소리로
    목마른 영혼을 깨우는
    그대는
    알 수는 없지만
    가슴 깊은 울림이 되어
    이렇게 계속 마음 구석구석
    퍼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거리로 나와
    쏟아지는 빗방울들과 함께
    그 깊은 여운을 나누고 있어요
    이건 참
    행복한 느낌입니다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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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3일

  • 생전 처음 듣는 말처럼
    오늘은 이 말이 새롭다
    보고 싶은데
    비오는 날의
    첼로 소리 같기도 하고
    맑은 날의
    피아노 소리 같기도 한
    너의 목소리 들을 때 마다
    노래가 되는 말
    평생을 들어도 가슴이 뛰는 말
    사랑 한다는 말 보다
    더 감칠맛 나는
    네 말 속에 들어 있는
    평범 하지만 깊디 깊은
    그리움의 바다 보고 싶은데
    나에게도 푸른파도 밀려 오고
    내 마음에도 다시 새가 날고
    정열의사랑이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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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2일

  • 차한잔 마실때
    그대도 옆에 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움인채로
    커피한잔 마시노라면
    마음이 참 쓸쓸해집니다
    달콤한 커피도 못느끼고
    그리움만 가득해오는
    가슴속에 어느새
    그대라는 사람만 물들이네요
    그대~~우리
    차한잔 마실날 언제일까요
    오늘도 이렇게 차한잔 타놓고
    그대 기다리며 .....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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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1일

  • 힘들어하지 마세요.
    좌절하지 마세요.
    두려워마세요.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나 또한 당신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러나 당신 때문에 때로는 웃음 찾고
    행복해 하고 당신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나 역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신도 누구 때문에 위안을 받기도 하고
    감사해 하겠지만 당신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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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31일

  • 사랑하고 있는사람
    사랑받고 있는 사람은
    웃음이 넘쳐 나지만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의 얼굴에는
    웃음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오늘도 맑고 높은 하늘을
    보면서 사랑으로
    웃음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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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30일

  • 사랑은
    싱그러움에 녹차빛을 닮아야 하고
    물들어야 아름답다.
    사랑은
    오월의 햇살에 빛을 발하는 잎새처럼
    그런 눈빛 이어야 하며
    사랑은
    칠월 소나기에도 서두르지 않는
    여유로운 걸음이여야 한다
    사랑은
    바람같기에 느낌으로 행복하고
    불어 옴으로 웃을 수 있어야 한다
    사랑은
    해질녘 고개숙인 초목처럼
    그런 기다림이어야 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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