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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8일

  • 가을은 그런 계절인 모양이다
    조금 차분해진 마음으로 오던 길을 되돌아볼 때
    푸른 하늘 아래서 시름시름 앓고 있는
    나무들을 바라볼 때
    산다는 게 뭘까 하고 문득 혼자서 중얼거릴 때
    나는 새삼스레 착해지려고 한다
    나뭇잎처럼 우리들의 마음도 엷은 우수에 물들어간다
    가을은 그런 계절인 모양이다.
    잊혀지던 그리움도 다시 살아나 나를 쓸쓸하게 만든다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서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멀리 떠나 있는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진다
    그 음성이 그리워진다
    가을은 그런 계절인 모양이다.
    가을은 정말 이상한 계절이다.
    고운밤되세요..감기조심하고요..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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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7일

  • ☆ 한 잔 술 ☆
    한잔술에
    두잔술에 벌이되어 앙가슴이
    얼었엇다 술도잔도 얼엇었다 ...
    의지가지
    헛되어 달을보고 우는구나
    한잔술에 울던사랑 둦잔술에
    느껴우니
    뜬 세상 꽃 바람이 구름같이
    헛되어 별보고 우는구나
    황혼 이려나 .....
    한잔술과
    같이 슬픔.. 허무..소외.. 생각도
    말자 꿈과 사랑 희망 안고 사는...
    사람에게 나이가
    무슨대수인가 한잔 술과 같이
    어우러 줄겁게 건강하게 살려는..
    좋은밤되세요...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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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6일

  • 가을엔 누구나 외로운 별이다 / 이채 -
    떨어지는 잎새마다 슬픈 이야기가 있다
    때를 알고 떠나는 낙엽의
    아름답고도 슬픈 고백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바람없는 날에는 스스로 바람이 되어..
    가을엔 저마다 외로운 가슴이 있다
    푸른 달밤에 목메이게 흐느끼는
    나뭇잎의 울음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그대없는 날에도 스스로 별이 되어..
    오늘은 저물어 쓸쓸한 저녁
    어둠에 밀려간 노을의 빈터에
    하얀 눈물로 내리는 초저녁 별이여!
    이슬 한방울로 젖어오는 못잊을 그대여..
    좋은밤되세요...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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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5일

  • 가을이 점점 짙게 무르익어가네요
    곱게 물든 낙엽주워
    책갈피에 넣어 말리고
    그 낙엽 그리움과함께 좋은시 베껴가며
    편지를 부치던 시절이
    아름답고 행복했던것 같습니다
    우리라는 사람들은 늘
    애잔하고 아련한
    그리움과 추억을 담고사는것 같습니다
    볼수없는 그리움에 가슴 먹먹해져도
    우리는 그렇게 또 오늘을 살아갑니다
    노오란 은행잎을보며 옛 기억을
    다시 회상하게끔하는것이
    이 가을인것 같습니다~~~~~
    좋은밤되세요_(())_
    감기조심하고요..........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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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3일

  • 당신은 가을의 향기처럼
    내 가슴에 불어오는
    바람인가 봅니다.
    가을의 바람을 타고
    이토록 오랫동안 내 마음에 각인처럼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 수 없는 낙인이 남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만남과 사랑이
    그냥 계절이 바뀌듯 스쳐
    지나가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내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
    사랑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가슴에 내 마음을
    꼬옥 심어 주고 싶은 사랑
    우리는 이미 다 익어버린 과실이지만
    가슴에 담은 사랑은
    아직 설익은 과실인가 봅니다.
    당신은 이제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각인처럼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고운밤되세요..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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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1일

  •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어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인하여
    속 마음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고 했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운밤되세요..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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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8일

  • 가을이 점점 짙게 무르익어가네요
    곱게 물든 낙엽주워
    책갈피에 넣어 말리고
    그 낙엽 그리움과함께 좋은시 베껴가며
    편지를 부치던 시절이
    아름답고 행복했던것 같습니다
    우리라는 사람들은 늘
    애잔하고 아련한
    그리움과 추억을 담고사는것 같습니다
    볼수없는 그리움에 가슴 먹먹해져도
    우리는 그렇게 또 오늘을 살아갑니다
    노오란 은행잎을보며 옛 기억을
    다시 회상하게끔하는것이
    이 가을인것 같습니다

    ~~~~
    좋은시간 행복하세요 _(())_
    정열의사랑이가.........
    감기조심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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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7일

  • 행복님께서 미소자두트로트방송국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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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6일

  •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고래고래 소리도 질러보고
    그 못마시는 술을 밤을 새워 마시기도 했습니다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끝없는 원망의 말로 밤을
    지새우고 서러운 눈물을 토해내기도 했습니다

    정말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먼저 이별의 이야기를 꺼낸 당신은 아무렇지도 않고
    그렇게 초라하게 버려진 나만 아픈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당신을 미워하고 또 미워했습니다
    당신 앞길에 먹구름이 드리워 그 쏟아지는 폭풍우 안에서
    간절히 부르는 이름이 나이기를 바래고 또 바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고운밤되시고요 날씨가 쌀쌀해요 감기조심하세요
    정열의사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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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2일

  • 아프게 비가 내립니다
    그대가 비가 되어 내립니다
    아프게 내립니다
    빗 방울이 그대 눈물처럼 느껴집니다
    빗 방울이 그대 얼굴처럼 보입니다
    비가 내립니다
    아프게 슬프게 내립니다
    그대가 그립습니다
    그대 사랑 껴안고 그대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그대는 너무 멀리 있습니다
    나 오늘 비에 쓸려서
    나 그대 곁에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대를 만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단 한번만이라도 사랑하는 그대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열의사랑이가...좋은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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