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도로시님의 프로필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21년 12월 11일 23:5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18일

  • 유년시절추억 *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中 =
    저장

05월 17일

  • II유민II 사랑하는 내님께 카톡으로 인사하며
    소식을 주고받을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좋은 출발이 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실어 보냅니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
    ☆━━━━━
    ┃호ㅏ○ㅣ∈ㅣ
    ☆━━━━*○
    한번 외치시고
    출발하세요~^^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즐거움이 넘치는 웃음으로
    모든 이에게 기쁨을 전해주는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저장

05월 14일

  • 유년시절추억 * 보고 있어도 보고픈 당신입니다. *

    항상 무엇을 하든
    제일 먼저 떠오르는 얼굴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밥을 먹어도 밥을 굶어도

    꿈이나 생시나 불현듯 갑자기 떠오르는 얼굴
    잊은 듯 또 생각이 나고 비가 올 때도 눈이 올 때도
    나보다도 걱정이 되고
    무의식적으로 문자를 보내고 마는
    진한 커피 향속에도
    자꾸만 마음이 일렁이며 생각나는 얼굴

    어디를 가든 많은 사람 앞에서도
    확연하게 뚜렷이 떠올라
    밤하늘 달덩이처럼 너무나도 잘 보이는 얼굴

    종일토록 나의 마음에
    아름다운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늘 보고 있어도 또다시 보고 싶은 당신입니다.


    - 착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中 -
    저장

05월 13일

  • II유민II 인생이란 길은
    원래 평탄한 길도 걷다
    굴곡 진 길도
    걸어야 하는 법이다.

    이것이
    내가 살아오며 느낀 점이다.

    그러니 힘들어하지 말고
    잠시 이참에 쉬었다 가자.

    연은 순풍이 아니라
    역풍에 가장 높이 난다고
    하지 않는가.

    반드시 다시
    웃는 날이 올 것이다.

    그게 우리가 오늘을 더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 이유이다.

    -'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저장

05월 11일

  • II유민II ★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 이었지만
    ☆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저장

05월 06일

    저장
  • II유민II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전단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중 략>~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저장

05월 05일

  • II유민II 바람같은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는거니?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 일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뒤엔 고요하 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돌지

    다 바람이야

    이 세상에 온 것도
    바람처럼 온다고
    이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는거야

    가을바람 불어
    곱게 물든 잎을 떨어뜨리 듯
    덧 없는 바람불어
    모든 사연을 공허하게 하지

    어차피 바람 뿐인 걸
    굳이 무얼 아파하며 번민하리
    결국 잡히지 않는게 삶인걸
    애써 무얼 집착하리

    다 바람이야
    저장

04월 27일

  • II유민II 만날수 없는 사랑
    눈을 감고 잊으려 해도
    떠오르는 당신의 모습
    왜 이렇게 날이 갈수록
    자꾸 자꾸 생각이 날까

    서로가 미워져서
    떠난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사랑해요 마음 속 깊이
    당신을 사랑해요
    긴긴 날에 맺어진 사랑
    진실한 마음의 정인데

    서로가 냉정하게
    돌아선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서로가 냉정하게
    돌아선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저장

04월 21일

  • II유민II 눈 감으면 떠오르던 그대 모습

    만남을 약속할 때는
    가슴 두 방이질 했었고
    황홀한 마음에
    마냥 행복하기만 하였습니다

    눈 감으면 떠오른 그대 모습
    그리움에 갈증 생겨났고
    보고 싶어지는 현상에
    현기증이 날 것 같은 사랑에
    가슴 적시는 아픔이었습니다

    마음잡지 못한 채
    전화기만 바라보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은
    일상 속에서
    기쁨보다 슬픈 기억들

    사랑인지 집착인지
    알 수 없는 욕심 때문에
    마음속은 숯덩이가 되어가듯
    고통과 괴로움으로
    살을 도려내는 아픈 기억만 남겼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