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슴님의 프로필

아픈 그리움아 내 아픈 사랑아 내 아픈 고열 속에서 늘 깨어 있는 당신 물 한 모금 넘기지 못하면서도 입술 가득 또렷이 부르는 당신 이름.. 06월 29일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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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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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를 부르면


    하늘 향해 그대를 부르면
    하늘은 그대 얼굴이 되어
    옥빛 창문 열고
    금빛 사랑가루를 뿌려주네요

    바다를 향해 그대를 부르면
    바다는 넓은 마음을 열고
    하얀 파도에 포근한 사랑을
    실려 보내주네요

    바람을 향해 그대를 부르면
    바람은 어느새 꼬리를 흔들며
    그대의 향기로 다가와
    사랑에 취하게 하네요

    하늘도
    바다도
    바람도
    모두다 내 사랑 그대 마음을 닮았네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이번 한주도 웃는일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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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비 오는 날의 수채화 / 윤보영

    비가 내린다
    카페 창가에 앉아
    향이 진한 차를 마신다

    찻잔 속에 그대를 담고
    조금씩
    아주 조금씩
    그대에게 다가선다.

    ★ 당신을 보다가 / 윤보영

    맑은 눈에 들어갔다 나와
    예쁜 코로 내려와
    선명한 입술을 지나
    가슴으로
    풍덩!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때부터
    나올 수 없었지만
    늘 행복합니다.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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