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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그리움아 내 아픈 사랑아 내 아픈 고열 속에서 늘 깨어 있는 당신 물 한 모금 넘기지 못하면서도 입술 가득 또렷이 부르는 당신 이름.. 06월 29일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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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얄미운 비밀 ..

    있잖아요
    내가 아는 그 누구는
    때론 내 맘을
    참 궁금하게 만들어요

    아주 사소하지만
    그대가 혹시 못하는 건
    뭐 없을까 하는
    생뚱맞은 엉뚱한 생각으로요

    하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순 없잖아요
    나만이 가질 수 있는
    예쁜 가슴속 비밀이니깐

    말해버릴까
    차라리 고백해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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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어제는 나에게
    고마워 라고 감사하자

    오늘은 나에게
    수고했어 라고 칭찬하고

    내일은 나에게
    할수있어 라고 용기를 넣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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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향기 벌써 일년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참으로 세월의; 흐름이 참으로 빠릅니다
    6월 마지막날 잘 마무리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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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와 함께라면

    가위 바위 보
    내가 졌다

    내가 지면 그대에게 주려고
    준비해온 것
    내 사랑이에요

    가위 바위 보
    내가 이겼다

    내가 이기면 그대에게 주려고
    준비해온 것
    내 마음이에요

    그대와 함께라면
    사랑도 마음도
    모두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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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력적인 사람

    * 인생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늘 넓고 길게 바라보면서 생각을 높여가는 사람
    * 실패할 때도 있지만, 실패의 이유를 알기 때문에
    새로운 희망을 품는 사람
    * 간혹은 게을러지지만, 일할 때는
    불꽃같은 열정으로 창조의 꽃을 피우는 사람
    *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바라지만,
    한 사람에게 깊이 안길 수 있는 사람
    * 가끔은 흔들리지만, 일단 결심하면
    자신이 갈 길을 주저 없이 가는 사람

    - 정용철의 《희망편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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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 바다사슴  
    아픈 그리움아 내 아픈 사랑아

    내 아픈 고열 속에서 늘 깨어 있는 당신
    물 한 모금 넘기지 못하면서도
    입술 가득 또렷이 부르는
    당신 이름 석자에 눈물이 납니다

    너무 아파서 내려다 본 가슴 안에
    파란 물감을 풀어 놓은 듯
    멍든 가슴이 날 울립니다
    천연덕스럽게 빛나는 별빛이 못내 서글퍼
    눈 감아 버리면 그만인 것을

    이렇게 아픈 가슴 동여 메고 울어야 하는
    서글픈 내 사랑아
    눈 속 가득히 차 올라
    한 방울 눈물로

    당신 그리움으로 태어나
    이 그리움 끝이 날까
    말하지 못한 그리움이 떠다니는
    하늘가에 그립다

    작은 엽서 하나 가득 채워
    우표 한 장 없이 부치면
    당신이 어느 하늘 가에서
    내그리움아

    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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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인생은 하나도 정해진것은 없어요

    내가 만들어가는
    내인생이기에

    힘들어도 이겨낼수 있는
    능력을 주셨기에

    그능력을 발휘해용
    내가 만들어가는 인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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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로운 여운

    습관적인 만남은 진정한 만남이 아니다.
    그것은 시장 바닥에서 스치고 지나감이나 다를 바
    없다. 좋은 만남에는 향기로운 여운이 감돌아야 한다.
    그 향기로운 여운으로 인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께 공존할 수 있다. 사람이 향기로운 여운을
    지니려면 주어진 시간을 값없는 일에
    낭비해서는 안 된다. 쉬지 않고 자신의 삶을
    가꾸어야 한다. 그래야 만날 때마다
    새로운 향기를 주고받을 수 있다.

    - 법정의《아름다운 마무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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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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