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슴님의 프로필

겸손과+ 온화함을+ 온전히 나타내고 참을성을 보이고+ 사랑으로 서로 참으며+ 07월 31일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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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4일


  • *^*♪ 오후의 향기 ♪*^*
    오후마다 소나무 향기에 잠이깨어
    창문을 열고 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도
    솔잎처럼 예리한 지혜와 푸른향기로
    나의 사랑이 변함 없기를
    찬물에 세수하다 말고
    비누 향기 속에 풀리는 포근 한
    나의 오후시간 에 보고 싶은 님 인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온유하게 녹아서
    눈가에게 향기를 묻히는
    정다운 벗이기를
    평화의 노래이기를
    ♡♪소식에♪♡~♪살랑살랑♪
    ♪아지랭이아롱아롱♪
    ♡(=^-^=)/♪♪ (*^-^*)~♬
    *좋은하루^ 좋은~불금~ 주말 ~휴일 되세여*^*
    막바지 겨울 추위인가 봅니다
    꾀 바람도 차갑네요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구요
    주말또한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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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에 고통이 따르는 이유



    - 정채봉 -



    생선이 소금에 절임을 당하고

    얼음에 냉장을 당하는

    고통이 없다면

    썩는 길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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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키케로)

    2.희망은 어떤 상황에서도 필요하다. (사무엘 존슨)

    3.희망을 품지 않는 자는 절망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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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3일

  • 사랑 그리고 행복한 이유

    당신이 곁에 있어 따뜻함이 전해지는건
    바로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창문을 열면 수 많은 인연이 있지만
    단 하나의 사랑으로 맺어진
    당신과 내가 있어

    무거운 어깨에 새털같은 날개를 달고
    가슴 벅찬 발길에 떨어지는 미소가
    당신이 주시는 행복이란걸 알기 때문입니다

    예쁜미소를 닮은 그리움으로
    하얀 안개꽃을 수북히 안고
    내 품에 살포시 내려놓고

    사랑한다고 말을 해주는
    당신때문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囚г㈃δ가득ㅡ행복ㄱг득♥╋─
    언제라도 사랑하는 님 일교 {차}이가 심하오니
    항상 건강 유 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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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있는 그대로가 좋다
    ;
    풀과 나무들은
    저마다 자기다운 꽃을 피우고 있다
    그 누구도 닮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 풀이 지닌 특성과
    그나무가 지닌 특성을 마음껏
    드러 내면서
    눈부신 조화를 이루고 있다

    풀과 나무들은 있는 그대로
    그모습을 드러내면서
    생명의 신비를 꽃피운다

    자기 자신의 생곽과 감정을
    자신들의 분수에 맞도록 열어 보인다
    옛스승 [임제선사]은 말한다

    언제 어디서나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 하라고
    그러면 그가 서 있는 자리마다
    향기로운 꽃이 피어나리라

    잔신의 존제를 있는 그대로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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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2일



  • 이별이 가슴 아픈 까닭/ 이준호


    이별이 슬픈 건
    헤어짐의 순간이 아닌
    그 뒤에 찾아올 혼자만의 시간 때문이다.

    이별이 두려운 건
    영영 남이 된다는 것이 아닌
    그 너머에 깃든 그 사람의 여운 때문이다.

    이별이 괴로운 건
    한 사람을 볼 수 없음이 아닌
    온통 하나뿐인 그 사람에 대한 기억 때문이다.

    이별이 참기 어려운 건
    한 사람을 그리워해야 함이 아닌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그 사람을 지워야 함 때문이다.

    이별이 아쉬운 건,
    한 사람을 곁에 둘 수 없음이 아닌
    다시는 그 사람을 볼 수 없음 때문이다.

    이별이 후회스러운 건
    한 사람을 떠나 보내서가 아닌
    그 사람을 너무도 사랑했음

    • 때문이다
      이별이 가슴 아픈건
      사랑이 깨져버림이 아닌
      한 사람을 두고두고
      조금씩 잊어야 함 때문이다

      좋은글 중에서 17년 02월 22일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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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리라 ◀

    나의 삶이 흐르는 강물처럼
    흘러내리다
    죽음이라는 계곡에 허무하게
    다다르기 전에
    슬픔과 탄식과 절망을 벗어버리고 싶다

    소리 높이 자유를 외치고
    가슴 터지게 사랑을 찾으며
    꿈과 소망을 마음껏
    펼치며 살아가고 싶다

    젊음의 열정이 녹슬기 전에
    가슴으로 부터 용솟음치는
    비전이 사라지기 전에
    심장이 뜨겁도록 사랑하고 싶다

    정직하게
    진실하게
    솔직하게
    숨이 멎는 날에도
    부끄럽지 않도록 살고 싶다

    내 슬픔 때문에 울지만은 않겠다
    펼쳐진 꿈을 바라보며 기대하며
    생명의 맥박이 끝날 때까지
    모든 사람들이 알도록,보도록,느끼도록
    멋지게 살고싶다

    좋은글중에서

    • 나둥 ~~ㅎ 17년 02월 22일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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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픈 비 詩 이민숙


    조금씩 젖은 그리움을 말리면
    얼룩처럼 지워지지 않는
    흔적으로 남는다는 걸 몰랐다
    아픔은 가느다란 실핏줄처럼
    온몸을 휘감고
    흐르는 동맥이 되고
    정맥이 되어
    영원히 끊어지지 않는
    질긴 인연처럼
    조여 오는 고통의 그늘이였다는 것을
    마른 침을 삼키며
    하루를 살고 이틀을 살아도
    이별의 끝은 늘 빈자리였고
    혼자 남은 자리는 아팠다

    그대는 바람도 아니였고
    그림자는 더더욱 아니였고
    그냥 슬픈 기억을 적시는
    슬픈 비였다
    아주 슬픈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흐른다 하여도" 시집에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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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건강부터 챙기세요,
    오늘도 마음 가득히 사랑하세요,
    오늘도 미소속에 행복을 가꾸시며
    오늘도 즐거운 웃음이 가득하세요,
    오늘도 마음먹은 대로 모두 이루세요,
    오늘도 최선을 다하시는 행복한 시간들로
    풍요로운 삶을 누리시길.기원드립니다,
    have a blast time ..주혁님^,~
    ˚˚──˚j이유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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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1일





  •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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