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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오면 움직이지 않아도 태양이 우리를 못견디게 만드는 여름이 오면 친구야! 우리 서로 뜨겁게 사랑하며 기쁨으로 타오르는 .. 08월 14일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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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3일

  • 김주혁  
    재 료
    솔잎,흑설탕, 물
    ※물 500cc에 흑설탕 100g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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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드는 법
    7∼8 월경에 새로난 솔잎을 채취해 깨끗이 씻어 투명한 큰 유리병에 채워놓고
    끓여 식힌물을 약간 채운다음 흑설탕을 가하여 병마개를 막아 햇볕이 잘드는 곳에 둔다.
    여름에는 일기가 좋으면 5∼6일이면 완전히 발효되어 솔잎은 회색으로 변해버린다.
    봄가을에는 2주일 가량 걸린다.
    발효가 완전히 끝나면 다른 용기에 즙을 옮기고 차로 마신다.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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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혁  


    주의사항
    솔잎은 적송(赤松)이든 흑송(黑松)이든 상관없으나 적송이 잎도 부드럽고 맛도 좋다.
    태양열을 이용해 만들어야 한다.
    그러므로 장마철이나 비가 올 때 담궈서는 안 된다.



    참고사항
    차 맛이 청량음료 같은 맛이 나서 일명 "솔잎사이다"라고 한다.
    마치 사이다와 같은 거품이 일기 때문에 "솔잎사이다"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혹자는 솔잎술'이라고도 하지만 알코올이 전혀 없으므로 술이 될 수 없다.
    이 솔잎사이다는 옛부터 고혈압과 동맥경화증에 많이 마셔왔다.

    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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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혁  재 료
    송화가루20g, 꿀 3스푼, 물 500㎖

    만드는 법
    송화가루를가제주머니에 넣어서 물에 달인다. 차분량을 15∼20g의
    송화가루를 물 500㎖에 넣고 적당히 달여 하루 3회 마신다.
    설탕을 쓰지 않고 벌꿀 1스푼씩 타서 마신다.
    ※분량을 초과하여 마시지 않는다. 많이 마시면 열병을 발하고 변비가 생긴다.

    옛 문헌상 송화의 효능
    ○ 송화는 맛이 달고 온하며 독이없다. 심폐를 윤(潤)하게 하고 기(氣)를 늘린다.
    풍(風)을 제거하고 지혈을 시킨다.『본초강목(本草綱目)』


    ○ 송화를 술로 먹으면 몸이 경쾌해지고 병을 다스린다.
    솔잎, 송지, 송피보다 약효가 승(勝)하다. 『당본초(唐本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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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을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얼굴에 나타나는
    빛깔과 느낌입니다.


    얼굴이 밝게 빛나고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어둡고 늘 찡그리는 사람은
    쉽게 좌절합니다.


    얼굴은 마음과 직결되며
    마음이 어두우면 얼굴도 어둡습니다.
    마음이 밝으면 얼굴도 밝습니다.
    이는 행복하다는 증거입니다.


    마음속에 꿈과 비전을 간직하면
    행복에 익숙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웃음이 얼굴에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건강에 유익합니다.


    목 위에서부터 출발하여
    얼굴에 나타나는 미소나 웃음은 예외입니다.
    그것은 뿌리 없는 나무와 같습니다
    [

    • 옹달샘 중에서 17년 03월 13일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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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2일


  • ♡ 당신을 사랑하오
    당신을 사랑하오
    이제 다시는 잡은 손을 놓치 않으리오

    그리워서 밤 하늘 올려보면
    언제나 내 가슴속에 스며드는 별 하나
    그것이 사랑인줄 이제야 알았오

    사랑을 잊은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별 하나
    그것이 당신인줄 이제야 알았오

    외로워서 밤 하늘 올려 보면
    실루엣처럼 그려지는 별 하나
    거것이 바로 사랑 하는 당신 이 였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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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연의 우체통,
    ;
    서로 생각나는 사람으로
    아침을 엽니다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간혹 궁금해 하기도
    하며 무슨 고민으로
    힘들게 사는 지 어디서
    무었을 하고 있는 지

    아주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그대가 그 곳에는
    비가오는지 가장 힘들 때 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 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 나는
    사람으로 사라았으면 합니다

    월급날은 작은 결실의
    여유라는 이유로 비
    오는 날은 비내린다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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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개구리 유언장
    '
    어느 화창한날
    남자와 여자가 야외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었다

    갑자기 여자가
    쉬가 마려워 한적한 들판에서
    팬티내리고
    시원하게 쉬를 하는데

    근데
    겨울잠을 자고 있던 개구리가

    여자의 따뜻한 쉬' 아'를 맞고는
    봄비가 내리는 걸로 착각을 하고

    앗;~벌써 봄?~
    있는 힘을 다해 팔짝 뛰어 올라갔다

    뛰어오른
    개구리는 바로여자의 ~~?속으로
    쑥 들어가 버렸다

    36도에 따뜻하고아늑한 동굴
    겨울나기엔 딱이였다.

    다음날 러브호텔 구석진 방에서
    온몸에 시퍼렇게 멍이든 개구리
    변사체가 발견 되었다

    • 유언장에는
      다음과 같은 유언이 써 있섰다
      내가 겨울잠에서 개어나 세상
      밖으로 나왔는데 누군가 나를
      어두컴컴한 동굴에 가둬 놓고는

      밤새도록
      야구 방망이로 찌르고 때리고
      휘두르고 난 너무 고통 스러워
      기절하면 물을 뿌리고 깨어
      나면 다시 때리고 또 기절하면
      다시 물 뿌리고 다시 때리고

      나 개구리님은 이렇게 죽어가는 구나
      흑흑흑 ,,,,,,,웃고 17년 03월 12일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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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웃고 살아요 짱나는 일은
      많을것 같아서 이글 올립니다 17년 03월 12일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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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1일

  • 생각은 깊게 행동은 올바르게
    우리가 처신해야 할 생활지침...
    슬플 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 내게 있고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별의 따스함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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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뢰
    ;
    검은 콩 한말과
    흰콩 한 말을 섞는데는
    한 순간이지만
    다시 원래대로 고르려면
    한 나절도 부족합니다

    신뢰를 쌓는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한 순간 입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
    수많은 말을 합니다

    말은 주의해서
    다루지 않으면
    서로에게 상흔을
    남길 수 있습니다

    특히 화가나서 상대방의
    마음을 해치지 않토로..
    요리사가 칼을 대하듯
    주의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내 마음의 그릇에
    좋은 마음과 좋은
    생각을 담는다면
    말로서 공든 탑이
    무너지는 일은
    없을 겁니다

    한여름의 태양 아래
    싱그런 초록빛이
    짙어 지듯이

    • 장미의 붉은 빛이 더
      고와 지듯이 합께 활기차고
      건강 했으면 좋겠습니다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기에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 물 같은
      친구가 있기에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 소중한 친구 두분

      보내온 글 17년 03월 11일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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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잎/유필이
    하늘에서 빗물이 쏟아지는 날
    지상에서는 내 눈물이
    봇물처럼 쏟아집니다
    해묵은 그리움이
    거미줄에 매달린 빗방울처럼
    가슴 벽에 송골송골 맺혀
    사모곡을 부르고 있지만
    님은 먼 곳에 있기에
    빗물에 뒹구는 잔인한 멍에를 안고
    천륜의 동아줄로 묶인
    사랑의 불씨를
    홀로 활활 태우고 있습니다

    • 넘 귀여워서 살짝 ㅋㅋ 17년 03월 12일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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