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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오면 움직이지 않아도 태양이 우리를 못견디게 만드는 여름이 오면 친구야! 우리 서로 뜨겁게 사랑하며 기쁨으로 타오르는 .. 08월 14일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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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6일


  • *^*소중한 오늘도*^*


    오늘도 하루 해가 저물었습니다.
    난 오늘이 가는 길목에서
    어제가 되어 버린 버린 몇 시간전을 생각합니다.
    시간은 그렇게 그렇게 흐릅니다

    내가 초라해질 때 나는
    나 자신을 높여 부릅니다.
    내가 쓸쓸할 때면
    그의 이름을 부릅니다.

    맑은 하늘에 그의 이름 석자를 적습니다.
    그가 그리울 때면 캄캄한 밤 하늘에
    별처럼 달처럼 빛나는 그의 이름,

    그의 모습, 그립니다.
    내가 그를 부르면 그는
    항상 내곁에 있습니다.
    항상 내 맘에 당신 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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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5일

  • ♠ 웃음꽃 사랑꽃 ♠

    꽃 중
    제일 예쁜 꽃은 웃음꽃이며
    꽃 중
    제일 아름다운 꽃은
    사랑꽃이랍니다.

    꽃이
    아무리 예쁘고 아름다운들
    사람보다 예쁘고
    아름다울 수는 없습니다.

    내 마음속 깊이 뿌리내린
    예쁜 그 웃음꽃은
    평생 행복의 영양소를
    제공하는 꽃이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
    정으로 핀 사랑꽃은
    삶의 의미가 함축된
    영원한 행복의 꽃입니다.

    - 아름다운 유혹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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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인연이 된다면,,,
    ;
    맑고 잔잔한 호수같은 내가슴에
    아름다운 하나의 인연이 되어서
    주어도 주어도 긑이없는
    사랑을 주고 또 받고 싶습니다

    가득 채워도 더 많이 받고 싶은게
    사랑이라지만 항상 많이 주고
    조금만 받아도 그에 만족하며
    채워가는 사랑이고 싶습니다.

    모두를 사랑하며 살아 간다는 일이
    그 무엇보다 내 생에 값진 것이길 바라며
    함초롬이 피어나는 아침 꽃처럼
    그렇게 촉촉함으로 사랑을 다독이며
    가꾸어 가고 싶습니다.

    바람의 향기 따라서 늘 한그루 나무로
    모두의 곁에 든든히 머물며
    서글픔 없는 무한한 사랑으로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 좋은 인연이 된다며.....
      아름다운 인연이 된다며.... 17년 03월 15일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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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글 17년 03월 15일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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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4일


  • ♥ 백년이 지나도 시들지 않는 사랑 ♥



    꽃에 핀 사랑은...
    꽃이 시들면 지고 땅에 새긴 사랑은 바람이
    불면 날아가지만...
    내 마음에 새긴 사랑은 영원할 것입니다.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다.

    장미가 좋아서 꺽었더니 가시가 있고

    세상이 좋아서 태어 낳더니 죽음이 있다.


    사랑은 그러합니다...
    아무것도 욕심내지 않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 때
    그 사람의 눈빛만으로 행복을 느낄 때
    완전한 사랑을 이룰 수 있습니다.

    모든 꽃은 금새 시들지만

    내 마음 속에 핀...
    너에 대한 사랑의 꽃은

    백년이 지나도 시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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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한대로 이루어집니다
    ;
    생각이 말이되고
    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고
    성격이 운면이 되고
    당신의 삶을 결정 짓습니다

    내 생각과 내 말이
    내 삶을 결정합니다
    진정 이러한 것을 안다면

    생각과 말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함부로 했던 불평불만의 마음 부정적인
    말은 오늘 깨끗하게 다 지워 버립니다

    축복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으로
    궁정적이고 적즉적인 말
    상대를 세워주는 말을 함으로써
    삶의 주름이 점점 펼쳐지는



    자기 말한대로 이루어 집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고 하셨습니다

    • 진리의 말,,,, 17년 03월 14일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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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텅빈 세상~~*^*~~!

    홀로됨으로써 편안함은 잠시이지만
    홀로됨으로써 외로움은 길고 험한 산
    아두운 그림자이다.

    사랑은 깊어갈수록 아픔이 따르고
    그만큼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사랑하였으므로 성숙하였고 행복했다.
    아픔만틈 성숙하듯이
    사랑도 깊은만큼 성숙한 것을

    믿음은 남이 주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이 심어 주는것
    믿음으로 사람 됨됨이를 알고 신뢰할 수 있다.

    믿음은 의심을 감소시켜준다.
    무조건 믿자.....믿으며 살자
    행복 을 창조 하면 서 살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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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3일


  • ~*^*~그대가 있기에~*^*^~
    넓은 하늘은
    우리네 심정을 모두 담고 있다

    맑은 파란 하늘속에 벅차오르는 기쁨이 있고
    검은 회색빛 하늘속에 쓸쓸한 우울함이 있고
    주홍빛 하늘속에 밀려오는 그리움이 함께하고
    뭉게 구름의 하늘속에 작은 소망을 담아보고

    어두운 밤하늘에 하루의 시간을 반성하고
    노을진 하늘에 넉 놓을 만큼의 황홀함을 맛보고
    가을의 높은 하늘에 나의 이상을 펼쳐보고
    비오는 하늘에 애절한 비수의 눈물이 있고

    눈 내리는 하늘에 먼 옛날의 동심을 추억하고
    별 반짝이는 하늘에 그리운 이의 얼굴을 떠 올리고
    달빛 영롱한 하늘에 나의 꿈을 염원해 본다
    오늘도 나는 하늘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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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혁  건강에 좋은 차와 만드는법



    솔잎차
    솔잎은 옛 부터 불로장생의 선약으로 전해오며 널리 이용되어왔다.


    솔잎차는 고혈압과 동맥경화에 좋으며 또 중풍예방, 위장병, 신경통,
    소화불량, 불면증에도 효과가 있다.
    차를 끓여 마실 때는 가늘고 짧은 우리나라 솔잎을 사용한다.
    솔잎차는 산뜻한 솔향이 좋아 '솔바람차'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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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혁  

    재 료
    솔잎50∼60g, 물 500㎖



    만드는 법
    갓 따낸 솔잎을 솔 머리에 붙은 잡물을 떼어내고 반으로 자른다.
    물500㎖에 솔잎 50∼60g을 넣어 끓인다. (분량은 구미에 따라 가감한다)
    하루에 1잔씩 마신다.
    기호에 따라 꿀이나 설탕을 넣어 마신다.



    참고사항
    솔에는적송(赤松), 육송(陸松),백송(白松), 낙엽송(落葉松)등이 있다.
    옛사람은 솔의 다섯가지 미(美)를 말하며 빛(常綠), 모양(麗姿), 그림자(月影),
    소리(風聲), 향기(松香)등을 높이 찬양하며 시가(詩歌)의 제재(
    • 참솔이라고도 합니다
      가늘고 짧은 것이여야 합니다 17년 03월 13일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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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경아 17년 03월 13일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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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혁  

    옛 문헌상 솔의 효능
    ○솔잎을 잘게 썰어 밀가루와 함께 물로 먹으면
    곡식을 끊을 수 있고 악질(惡疾)을 다스린다.『신농본초경』


    ○ 솔잎을 잘게 썰어 술에 타먹거나,미음으로 먹거나
    콩가루와 함께 먹으면 병에 걸리지 않는다.『식료본초』


    ○ 솔잎을 그늘에서 말려 분말하여 산꿀로 환을 팥알크기로 만들어
    매일 80알씩 장복하면 능히 주림을 모르고 장수한다.『 천금식치』



    불노장생 회춘의 묘약 "솔잎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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