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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그리움아 내 아픈 사랑아 내 아픈 고열 속에서 늘 깨어 있는 당신 물 한 모금 넘기지 못하면서도 입술 가득 또렷이 부르는 당신 이름.. 06월 29일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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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 내nr랑현준

    ★ 정말 아름다운 것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가 사라짐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 이규경 <짧은 동화 긴 생각> 중에서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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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백

    어떻게 해야 하나
    네가 너무 좋아
    얼굴만 붉히는 나

    가슴은 요동치고
    터질 것만 같은데
    너에게 묻고 싶어
    나 혼자만
    이런 마음인지

    하지만 나는 알았어
    나를 바라보는
    너의 눈이 말하는걸
    나를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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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있어 향기롭습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
    향기보다 더 고운 향기
    바로 당신입니다.

    세상은
    꽃이 있어 아름답고
    세상은
    당신이 있어 향기롭습니다.

    세상에 꽃이 없다면
    세상에 당신이 없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당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둠에 갇혀버리겠지요.

    하늘보다
    높은 당신의 사랑
    바다보다
    넓은 당신의 마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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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힘

    아파서
    그리움에 너무 아파서
    많이도 울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사랑이 힘이 되고 치유가 되어
    웃고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이
    아픈 마음을 안아주고
    웃을 수 있는
    추억의 시간으로 이끌어주네요

    당신과 함께했던
    행복한 시간이 사랑의 힘이 되고
    마음으로 당신을 바라보며
    오늘도 웃는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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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함께하는 거

    사랑은
    돌아서서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마주 보고 하는 거

    사랑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함께하는 거

    사랑은
    달콤하고
    사랑은 감미롭자만
    때로는
    혹독한 쓴맛도 있다는 거

    사랑하라.
    사랑하다 죽는 것처럼
    행복한 사랑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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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에 실어


    당신 향한 그리운 마음
    바람에 실어봅니다
    그 무게가 얼마만큼 되는지
    바람은 알겠지요

    바람이 태풍이 되어
    비를 몰고 가면
    내 그리움이 산처럼 커서
    눈물로 녹아내린 것입니다

    어젯밤 흐느끼는 그리움 모아
    바람에 실어 보내었는데
    아침에 일어난 당신은
    바람꽃 속에서 내향기 느꼈는지요.

    푸르게 펼쳐진 자연속에서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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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에게...

    따닥 따닥 들리는 빗소리가
    제 영혼을 울리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 빗소리
    그대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받아줄래요

    빗방울이 똑 똑
    내 마음으로 떨어 집니다

    비는 그쳤지만
    비가 남기고 간자리엔
    빗방울이 방울 방울 맺혔습니다

    작고 동그란 빗방울
    선물하고 싶은데

    그대 받아 줄래요

    비도 그치고
    빗방울도 그쳤습니다

    그대에게 줄 선물도
    그대에게 줄 빗방울도 제겐 없습니다
    남은건 마음 뿐인데....

    내마음 받아 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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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인연


    바람에 스치었나
    물거품 처럼 사라졌나
    겹겹이 싸인 억급의 세월속에
    묻쳐버린 추억 이였나

    수 없이 많은 사람속에
    몇백년을 기다렸을까
    전생의 연이 되어
    만남이 되었으니

    우연이 필연으로
    이어지는 그날
    하나 되어 인연으로 맺어지네

    한점 부끄럼 없이 죽는날까지
    귀하고 소중한 연 에
    감사하며 살아가세

    기분좋은 모습으로 행복을 나누시는
    즐거운 주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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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사랑과 그리움 / 윤보영

    늘 가까이 있어도
    보고 싶은 게 사랑이라면
    멀이 있어도 생각나는 것은
    그리움 아닐까요

    나는 차라리 그리움을 택하렵니다
    언제가 ㅁ난날 수만 있다면

    7월의 기도 / 윤보영

    7월에는
    행복하게 해 주소서!

    그저, 남들처럼
    웃을 때 웃을 수 있고

    고마울 때
    고마운 마음을 노낄 수 있게
    내 편 되는
    7월이 되게 해 주소서!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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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당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나를 바라보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같은
    하늘 아래같이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죽음이
    우릴 갈라놓을 때까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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