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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그리움아 내 아픈 사랑아 내 아픈 고열 속에서 늘 깨어 있는 당신 물 한 모금 넘기지 못하면서도 입술 가득 또렷이 부르는 당신 이름.. 06월 29일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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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오늘)








  • <<<사랑해요>>>>

    소리내어 말하지 못한 사랑이 있다면
    가슴에 담아두고
    무너지듯이 아파 오는 사랑이 있다면

    한 방울 눈물로도
    씻어낼 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눈물이 다 마르도록

    울어도 버려낼 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차라리 잊으려 벗어 버리려 하기 보다는
    가슴에 더 깊이 심어 두렵니다.

    어찌합니까? 어쩌란 말입니까
    그저 사랑해서 아픈 가슴을
    내가 떠 올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베어 비울 길 없는 사랑을
    그저 운명으로 당신을 받아 들입니다.

    뼈 속 깊이 알알이 묻혀서
    떨어지지 않는 감정이란 선에서
    서로 묶여 있을 인연이라면
    그 인연 어떤 시련이 몰아쳐도 받아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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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매 없는 나무는 심지를 말라

    "열매 없는 나무는 심지를 말고,
    의리 없는 친구는 사귀지 말라."
    사람이든 식물이든 잠깐의 감탄이 지속적인 감동으로
    살아나기 위해서는 저마다의 향기와 생명이 있어야만 한다.
    향기와 생명이 깃들지 않은 화려함은
    오히려 천박하고 경멸스럽다.

    - 한상경의 《아침고요 산책길》중에서 -

    ☆。─────── 무더운 하루 시원하게 보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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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 그대의 별


    그대가 머무는 작은 창가에
    은하수별처럼 반짝이는
    보랏빛 사랑을 걸어두겠습니다


    달님이 찾아오며
    그대 별빛이 흐르는
    마음의 창으로 고개를 내밀고
    그대와 나의
    사랑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습니다


    작은 풀씨처럼 만나서
    그대의 별 기둥에 사랑을 묶어
    한 쌍의 원앙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고.

    마음의 여유로움 속에
    이밤도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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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더위 / 윤보영

    오늘도
    덥다고 하네요
    어ㅔ도 그랬듯
    오늘도
    산바람 같은 그대 생각
    배부르게 해야겠습니다

    ★ 행복 찾기 / 윤보영

    행복하고 싶죠?
    아침 창문을 열 듯
    마음을 열고
    그곳에 꽃 한 송이 그려보세요

    그려진 꽃 아래
    저처럼
    좋아하는 사람 이름을 적어주세요

    그리고
    꽃처럼 활짝 웃어 보세요

    제가 그렇듯
    웃는 지금이 행복이니까요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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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사랑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행복하다 느끼는 사랑

    미소가 머무는
    두렵지 않은 사랑

    믿음으로 함께하는
    아픔을 주지 않는 사랑

    앞에 두고도 보고 싶은
    누구에게나 보이고 싶은 사랑

    그런 사랑이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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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사슴님...。

    7월의 첫 한주를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첫 시작이 중요한만큼 한주도 차근차근히
    좋은 생각만으로 멋진한주 되시길 바래요.
    이번주엔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다행이
    일본열도를 지난다고 하지만 태풍으로
    인해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보양식도
    미리미리 챙겨드시면서 건강한 여름나기
    하기로 해요^^ 오늘따라 커피향이 더 깊게
    전해옵니다.시원한 아이스한잔으로 기분
    좋은날 되시길 오늘하루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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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 속 그림

    마음속에 어떤 성공의 그림을
    갖지 못한다면 이루어지는 것이 거의 없다.
    대예술가, 문필가, 발명가 같이 상상력이 발달한 사람들은
    자기의 뜻대로 영상을 만들고 마음의 그림을 그리는
    기술을 가졌다. 어떤 사람이라도 물질이든 사건이든
    자기가 현실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온갖 일들을
    마음의 눈에 그리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 콜로드 브리스톨의 《신념의 마력》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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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 그대 느껴지나요

    눈이 부시도록
    파란 하늘빛이
    그대 눈빛에 반사되어
    내 마음에 사랑을 전해옵니다

    솜털처럼 부드러운
    하얀 구름은
    맑고 순수한 사랑을 그려
    내 마음에 그대를 숨 쉬게 합니다

    수줍게 설레던 그대 마음도
    두근거리는 내 심장 속에서
    사랑을 속삭입니다

    그대 느껴지나요
    불꽃처럼 타오르는
    아름답고 영롱한 우리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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