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영우님의 프로필

ASAP. 17년 04월 06일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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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2일

  • SimplE영우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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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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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2일

  • SimplE영우  삼삼한 봄을 재촉하는 비냄새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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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1일

  • 오늘은
    어찌 이리 공기의 흐름이 좋게 다가올꼬...

    뺨에 스치는 공기의 흐름도,
    바람과 부딪기는 햇살도,
    투명하게 빛을 반사하는 건물들의 유리창도...

    이 모든것들이 귀하고 좋게 다가오는 이유가 뭘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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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8일

  • 영우야...늦었네~^^
    친구 추가가 안되서 말야
    글을 쓸 수가 없었어 ㅠ.ㅠ
    오늘에서야 친구 추가하는 법을 정확히
    배웠어~ ㅎㅎ(세이바보 ㅎㅎ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구
    더욱 예뻐지고 (우린 한살 먹으면서 생각할부분이라 ㅎㅎ)

    하는일 잘 되길바래...

    온 라인 속에서의인연
    20년 ...으로...가볼까나? ....
    항상 건강하구

    삼삼한 봄 나도 기다려볼께....

    • 네 언니 제가 먼저 방문인사드렸어야 했는데 죄송스럽네요~
      언니도 새해 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랄게요~

      20년 이상으로 가야죠~ 16년 01월 18일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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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4일

  • SimplE영우  삼삼한 봄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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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9일

  • 하루를 준비하기 위한
    태양이 떠오르기 직전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여명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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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다르게
    구성한
    아름다운 컬러의
    3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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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밋밋하지만,
    아름다운
    언발란스의
    3등분.



    • 백사장과,
      바다와
      그라데이션 퍼진 하늘. 16년 01월 09일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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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3등분.

    마음은
    풍경속에서
    새롭게 태어나는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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