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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P. 17년 04월 06일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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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7일




  • 단순하면서도
    정갈하면서도

    노랑과 초록색의
    두 가지 컬러가 잎을, 꽃을 더 도드라지게 하여
    사람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모습!

    봄 산의
    4시와 5시 사이의 모습.

    어떤 사이 시간보다
    더 이쁘게 다가온다.

    그러고 보면,
    겨울을 제외하고
    4시와 5시 사이엔 그 어느것 하나
    이쁘지 않은것이 없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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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4일



  • __ 이른 봄!

    자세히 보아야 사랑스러움을
    느낄수 있는...

    세상에는
    내가 알지 못한 어여쁜 야생화가 많다.

    게다가 이쁘기까지 한다니까!

    한 움큼 덜어 집 화분에
    옮겨 심었더니
    잘 자라고ing~~

    봄은 이래서 조으다~
    뭔가 마악 관찰하게 하고
    관심 가지게 하고
    데려오게 싶게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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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


    군자는
    어진 사람을 존경하고
    대중을 포용하며,

    착한 사람을 가상히 여기고
    능하지 못한 사람을 동정한다.

    내가 크게 어질지 못하다면
    남이 나를 거부할 것인데,
    어찌 내가 남을 거부하겠는가?

    - 논어 제19편 자장편 > 어진 사람과의 교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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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가 이리 이뻐?
    마치 백조의 호수를 연기하는 발레리나 같은
    작디 작은 광대나물 꽃!

    가까이
    자세히 오래보니 차~아암 이쁘게도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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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3일





  • 바야흐로
    국화의 계절이다.

    후각의
    국화 향과
    미각이 느끼는 향기로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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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6일



  • 여름의 끝자락과
    가을의 초입 사이 출근길...

    날씨 청명해서 좋고,
    공기의 흐름이 선선해서 좋고.

    다시 음악 듣는
    작업 ing...

    이 가을,
    어떤 좋은 음악들을 듣게 될지
    살짝 기대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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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1일

  • SimplE영우님께서 Renaissance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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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4일






  • 바야흐로
    꽃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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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6일




  • 샤랄라~
    나플나플~~

    2019' 봄 맞이
    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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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2일




  • 지난 토요일,
    도서관 다녀오는 길에
    생경한 꽃을 마주쳤다.

    도통 모르는 꽃이라
    스마트렌즈를 들이댔다.

    그랬더니

    "듀란타"
    라는 이름을 찾아와 줬다.

    이 아이의 꽃말은,


    "사랑을 위해 멋을 내는 남자"

    라고 하는데,

    그도 그럴것이
    멋을 낸 듯 내지 않은듯
    은근 매력 있어 보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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