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영우님의 프로필

ASAP. 17년 04월 06일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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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9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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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2일




  • 뭔지 모를
    포근한 숲속 품으로 들어가는 듯한
    따뜻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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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15일

  • SimplE영우님께서 올드팝의추억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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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5일





  • 오랜만에
    마음에 든 사진을 만났다.

    점심 식사후,
    커피숍에서
    동료가 영혼을 갈아 넣어
    찍었다는 사진.

    똥손이라고 해서
    사진 찍는 방법을
    간단하게 가르쳐 줬더니
    이런 결과물이 나옴.

    암튼,
    맘에 들었으니 전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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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4일




  • 개성있게
    슬림한 '애니시다'

    꽃말은 '겸손'
    겸손 스럽게 생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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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1일




  • 2월의 열 아홉번째 아침
    동쪽 하늘의
    아름다운 빛번짐
    AM 07:03 분경.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 지고 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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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4일




  • 이 가을,
    깊은 이 길만큼
    가을이가 깊어가고 있네요.

    시각은
    청각을 리드한다고 했던가...

    가을빛이
    참으로 아름답소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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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4일




  • 커피보다
    수제차를 좋아한다.

    달큰한 방풍잎차!

    깊은밤,
    책장 넘기면서
    마시는 차는
    마음의
    심도는 깊게,
    힐링을 주기에 충분!

    이래서
    차를 우리고 마시는 과정이 차~암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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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1일



  • 봄 산 갔다가
    내기에서 이긴 꽃.

    상대방은 국화라고,
    나는 아니라고.

    꽃 이름은 그 당시 알았는데,
    지금은 잊어먹은ㄴㄴㄴㄴ

    어쨋거나
    국화다, 아니다로
    5만원 내기에서 이기게 해 준꽃


    • 겹황매화 , 본래 이름은 죽단화 20년 07월 05일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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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7일





  • 이~렇게
    이쁜 꽃의
    이름을 모르다니...

    너는 이름이 뭐니?

    • 황매화 20년 07월 05일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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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0원~5000원 사이
      길가에선 무료 04월 21일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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