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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22시부터 24시까지 "라이브사랑24"에서 방송합니다. 많이 청취해 주시고 팬이 되어 주시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 01월 16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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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안단테님께서 별밤라이브24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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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2일

  • 순수강산1 -신이시여 지켜주소서,우리의 사랑을-

    혼자만의 외로운 자유여 안녕
    이제는 사랑의 힘에 묶여 서로를 구속이 아닌
    아끼고 배려하고 고운 마음 모아 한 곳을 바라보며
    나만이 아닌 당신을 위해서 나만의 사람이 아닌
    당신의 사람으로서 살아가리라

    당신의 눈 속에 나를
    내 눈 속에 당신을 담으며
    깊은 영혼의 눈빛 사랑을 별빛으로
    은하수 물결 넘어서까지 끝임없이 수를 놓으리라

    은하수 물결 비단옷에 당신과 나의 사랑을 새기며
    영원히 변치않을 것을 신께 맹세하리라
    황금 물욕 분노 좌절 시기 질투 이 모든 세상 사악한
    것들을 넘어 오로지 순수한 영혼의 사랑으로
    당신을 지키는 수호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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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강산1 당신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노예가 되리라
    당신의 그 모든 것을 사랑하고 안아주는
    영원한 동반자가 되어 마르지 않는 기쁨과 행복의
    샘물로 당신을 항상 적셔주겠습니다

    신이시여
    우리 둘의 사랑을 굽어 살펴주소서
    간절한 우리의 사랑을 이루어지게
    하옵시고 지켜 주소서
    늘 신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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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1일

  • 순수강산1 -은애(隱愛)-
    당신을 처음 보았을 때부터 알았습니다
    당신이 나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왜 그런 느낌 믿음이
    가슴에 와 닿았는지
    살아오면서 이런 느낌 믿음
    처음입니다

    당신은
    장미꽃처럼 열정적이지도 화려하지도 않습니다
    수선화같이 고결하기를 아름답기를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저 당신만 바라만 볼 수 있는 해바라기 꽃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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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강산1 많이 울었습니다 지난 날 견디기 힘든 삶에
    많이도 아파했습니다 믿을 수 없는
    이룰 수 없는 사랑 때문에
    이젠 메마른 가슴엔 눈물도 없습니다
    너무나 아파했기에 눈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울 힘도 없습니다

    나 자신도
    열정적이거나 화려한 사람도 아닙니다
    힘든 삶에 때묻은 맑지도 순수하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당신에게 사랑을 원하지도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한평생을 살아온 사람같이
    나의 사람같은 믿음의 느낌을 준 당신을
    그저 바라만 볼 수 있는 해바라기 꽃
    사랑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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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9일

  • 안단테님께서 미드미Music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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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4일

  • 안단테  매주 목요일 22시부터 24시까지 "라이브사랑24"에서 방송합니다.
    많이 청취해 주시고 팬이 되어 주시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라이브사랑24 " 더욱 더 사랑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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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 순수강산1 인생-
    사람은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도 아니고
    살고 싶은 환경에서 사는 것도 아닌데

    건강하게 태어나 가벼운 짐조차 들어주고
    태워주고 이끌어주는 부러움을 받고 사는 삶

    건강하게 태어났어도 짊어지기에는
    버겨운 짐을 지고 가파른 길을 헉헉거리며
    오르다 넘어지고 피투성이 된 채 기어오르는 삶

    건강하지도 못한 몸으로 더 무거운 짐을 지고
    업신여김을 당하며 죽을듯이 사는 삶

    건강한 몸으로 이겨낼 정도의 짐을 지고
    평탄하게 사는 삶

    육십의 인생의 산 얽히고 설키고 울긋불긋
    이제 산만큼의 반이 남은 삶
    알 수 없이 태어났듯이 알 수 없이 가야만 하는
    그 황혼길에 노을이 붉게 물들어 간다
    • 글로 표현한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닌데, 순수강산님 대단히 표현이 좋습니다. 시인이신 것 같습니다. 예로부터 예술하는 분들이 배고픈 삶을 사시는데, 외롭지 마시구 좋은 작품 후세에 많이 남겨주십시요. 19년 11월 23일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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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

  • 산들림 오타가 많아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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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림
    대명이 기억에 남아서요
    태양 이라는 분도 안단테님도
    그때나 지금이나 자판을 잘 못쳐서
    음악 듣는거 못해요
    대단하셔요 대명을 20년식 사용하시고
    전 하루 종일 폰으로 들어요
    여러 사람과 함쎄요
    대명이 반가워서 인사 드렸어요
    • 그러시군요. 모쪼록 저와 함께 하는 시간이 산들림님과 다른 분들에게도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감사합ㄴ다. 잊지않겠습니다 19년 11월 21일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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