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단테님의 프로필

안단테를 기억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화요일 저녁 8시, 토요일 새벽 00시에 찾아 뵙겠습니다. 05월 30일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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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안단테 언냐..이쁘고,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가득 하세요..^^*

    건강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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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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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순수강산1 -흐르는 강물처럼-

    구부러진 길에는 구부러지게 돌고
    돌부리에 채여 넘어지는 길엔
    피빛 상처 보담아 감싸안고 가고

    달맞이꽃 외로운 길에는
    눈물 한 방울 잎새 한 조각에 뿌리며 간다

    하늘엔 은하수 흐르고 흐르다 이탈된 별빛 하나
    영혼 되어 강물에 꽃잎 별빛 되어

    구부러진 굴곡진 삶의 길 따라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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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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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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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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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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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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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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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순수강산1 -한세월-
    속세를 떠나온 듯
    아카시아 하얀 천국에 들어서니
    훅하고 그 향기가 코끝을 한껏 취하게하네

    온누리 내려다 보이는 호젓한 절간에
    땡그랑 풍경소리에 살짝 문여는 노스님

    앞마당에 함께 앉아
    한세월 실고가는 구름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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