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ge님의 프로필

靑山元不動 白雲自去來 01월 31일 11:5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31일

  • Beige  靑山元不動 白雲自去來
    저장
    저장

01월 09일

  • 또 가고 싶은 곳....

    저장

01월 08일

  • 육화당 내려가는 계단에서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 포착...


    2018

    저장
  • 비오던날 남이섬에서...

    2018. 8

    저장

01월 03일

  • "물의 길은 시작이자 끝이다.
    우리 주위에 있고 주기도 하고 가져가기도 한다.
    삶과 죽음 그리고 빛과 어둠이다."

    - 아바타2 - 중에서

    저장

2022년 12월 23일

    저장
    저장

2022년 12월 14일

  • 이 사진도 제작년 이맘때쯤 남이섬

    함박눈이 정말 소복 소복 쌓여서
    멀리서 친구가 올라온김에 위험을 무릅쓰고 갔었는데
    너무 좋았던...

    동심으로 돌아가 눈밭에 엎드려서 사진도 찍고
    행복한 시간이였다.

    저장
    저장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