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은님의 프로필

TwinkleMusic3050 방송국 CJ/DJ/RJ/ST 모집 합니다 많은 지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방시간 : 매주 토요일 / 일요일 오전 08시 방.. 18년 12월 10일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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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8일

  • MusicKJ해은님께서 그리움하나사랑둘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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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5일

  • II유민II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나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나만을 사랑하는
    그 마음 알고 있기에
    우리 조금만 더
    참고 참아요

    코로라 19 가거든
    우리 그때 만나요
    애틋한 내 사랑
    나의 임이시여
    정말 아주 많이
    참고 또 참고
    그리움 꼭 안고
    만날 그날만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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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8일

  • II유민II 。。。★★   ★★━별을좋아하는사람은。。。
    。。★∴∴★ ★∴∴★꿈이많고。。。。。。。。
    。★∴∴∴∴★∴∴∴∴★비를좋아하는사람은。。
    。★∴∴∴∴∴∴∴∴∴★슬픈추억이많고。。。。
    。。★∴∴∴∴∴∴∴★눈을좋아하는사람은。。。
    。。。★∴∴∴∴∴★순수하고。。。。。。。。。
    。。。。★∴∴∴★꽃을좋아하는사람은。。。。。
    。。。。。★∴★아름답고。。。。。。。。。。。
    。。。。。。★이모든것을좋아하는사람은。。。。
    。。。。。。。。지금사랑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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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6일

  • II유민II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 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능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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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1일

  • II유민II 비 좀 맞으믄 어때
    햇볕에 옷 말리믄 되지.

    길 가다 넘어지믄 어때
    다시 일어나 걸어가믄 되지.

    사랑하는 사람 떠나면 좀 어때
    가슴 좀 아프면 되지.

    살아가는게 좀 슬프면 어때
    눈물 좀 흘리면 되지.

    눈물 좀 흘리면 좀 어때
    어차피 울며 태어났잖아.

    기쁠 때는 좀 활짝 웃어
    슬플 때는 좀 실컷 울어

    누가 뭐라 하면 어때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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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5일

  • II유민II 이른 새벽 눈을 뜨면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할 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시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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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3일

  • II유민II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언제나 오늘입니다.

    오늘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이 희망이고

    나의 귀에
    들리는 것이 기쁨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들을 지나면서
    어찌 내 마음이 흡족하기만 할까요.

    울퉁불퉁 돌부리에 채이기도 하고
    거센 물살에 맥없이 휩쓸리기도 하면서
    그러면서 오늘의 시간을 채워 갑니다.

    ~< 중 략 >~

    내가 부르는 소리에
    대답해 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

    내 곁에 당신 같은 이가 있어 감사합니다.
    셀 수 없는 수많은 사실이 있지만
    이런 이유 하나 만으로도 오늘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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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 II유민II 무언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에
    가슴이 설레고 한껏 부풀어 오른다
    시장 가신 엄마가
    천사의 날개 같은 옷을 사 오셔서
    우리 딸 예쁘다 하고 입혀주실 것 같은
    어쩌면
    눈이 까맣고 초롱초롱한 사내아이가
    휘파람을 불며 불러낼 것 같은 예감
    괜스레
    두근거리는 마음 정거장에 가면
    서울 가신 오라버니 오실 것만 같고
    자꾸만 벅차오르는 가슴
    심장의 소리가 콩닥거리며 들리는 게
    흰 눈을 기다리는 아이 마음이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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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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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8일

  • II유민II 인복인가 싶다. *

    말 한마디 곱게 해주는 사람이 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다.
    인복이 있구나 싶다.

    따뜻한 고운 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울 때 위로해 주는 사람 있어 복인가 싶다.

    묵묵히 옆에서 고생하는 네가 있고
    내 일처럼 열심히 일 해주는 네가 있어 좋다.
    인복인가 싶다.

    사람 복이 있어 좋다.
    그들에게도 내가 복이고 싶다.

    큰 도움 아니지만
    작은 배려로 따뜻함을 느끼는 인간미를 전해주고 싶다.

    나도 너에게 인복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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