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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 정호승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별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그대를 만나러 팽목항으로 가.. 19년 05월 31일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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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5일

  • 어린시절추억 *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남 *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왠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래 시간을 접하며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 < 중 략 > ~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그와의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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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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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 가지 말자
    세월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무거운 짐만 싫고 오지 않았던가

    무거운 짐 빨리 벗어버리려 애쓰지 말자
    세월은 우리 곁은 떠나갈 때도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를 굿이 되 새김 할 필요는 없다
    이룬 것도 없이 나이 한 살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욕심은 끝없는 갈망일 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나눔을 아는 마음은 가벼운 삶을 걸어 갈 수 있다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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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1일

  • 어린시절추억 ♧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삶의 향기로 가득할 것입니다.

    그대의 몸 안에... 가슴 속에...
    사랑의 우물을 깊이 파 놓으십시오.
    그리고 아낌 없이 나누어 주십시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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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내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으며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시 내지 않고 혼자서 간직하다
    금방 평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일이 내 뜻과 다르게 흘러가서
    힘이 부쳐 쉬고싶을 때 그냥 맘 가는 대로
    훌쩍 떠나는 용기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흘러 더 나이를 먹게 되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함을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것에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행복을 오래오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 《결정했어 행복하기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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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그저 들어주고 안아 줘...


    지금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이
    너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그저 들어줘...

    아픈 사람에게 가장 잔인한 것이
    판단하는 잣대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눈을 마주한 채
    귀 기울여 들어주고 위로 해 줘.

    "힘내" 라는 말보다
    "힘들었지?" 라며 꽉 안아 줘.

    타인의 아픔을 나약으로 정의한 채
    그 정도로 힘들어하냐는 어투로

    그 사람의 힘듦을 내려다보지 말아 줘...

    그저 들어줘.
    아픈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건
    그 어떤 충고도 위로도 아니야.

    그저 들어주고
    따스한 온도로 안아주는 거
    단지 그게 필요한 것 뿐이야.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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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 완벽한 사랑은 없습니다. ★

    인생도 사랑도
    너무 완벽하게 살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인생이 그렇듯
    사랑 또한 완벽을 추구하다 보면 마찰이 생겨

    별일 아닌 일에 서운하고 실망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니
    작은 일에 감정이 먼저 앞서고
    서로의 잘잘못을 가리며 다툼이 일어나지요.

    어딘지 모르게 부족하지만
    진심 어린 마음으로
    서로를 위한 사랑이 따뜻하다면

    그보다 아름다운 일은 없을 테니까요.

    - 최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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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작은 희망 속에 좋은 마음

    큰 것을 잃어 버렸을 때는
    작은 진실부터 살려 가십시오.

    큰 강물이 말라갈 때는
    작은 물길부터 살펴주십시오.

    꽃과 열매를 보려거든
    먼저 흙과 뿌리를 보살펴 주십시오.

    오늘 비록 앞이 안 보인다고
    그저 손놓고 흘러가지 마십시오.

    현실을 긍정하고
    세상을 배우면서도
    세상을 닮지 마십시오.
    세상을 따르지 마십시오.

    작은 일 작은 옳음 작은 차이
    작은 진보를 소중히 여기십시오.

    작은 것 속에 이미 큰길로 나가는 빛이 있고
    큰 것은 작은 것들을 비추는 방편일 뿐입니다.

    현실 속에 생활 속에 이미 와 있는
    좋은 세상을 앞서 사는 희망이 되십시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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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1일

  • 어린시절추억 *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 가슴에 묻은 채로
    좋은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
    서로의 영혼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마음으로
    편안한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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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0일

  • 어린시절추억 ★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 <중 략> ~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 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책속의 한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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