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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 정호승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별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그대를 만나러 팽목항으로 가.. 19년 05월 31일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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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3일

  • 어딘가에 "사랑해" 라는 말을 쓰라면
    나는 하늘에다 적을래
    니가 언젠가 한번쯤은 하늘을 볼테니까

    아침에 눈을 뜨면
    창가에 비친 햇살 만큼이나
    생각 나는 그런사람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마음이 닿아
    그도 향이 진한 커피 한잔에
    아침을 함께 열고픈 사람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하는
    그런 당신이있기에
    이 하루가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어스름히 어둠이 내리는 저녁이면
    그도 나와같이
    하루를 보냈을까? 생각 하게하는
    서로의 안부가 궁금해 지는.....좋은생각 좋은느낌 중에서...

    • 글 폭탄이군요 ㅎㅎ 비그치고 바람은 차갑지만 공기는 선선합니다.
      별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17년 02월 23일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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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 17년 02월 23일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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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2일

  • ♤ ♡ ♧*행복이란 꽃길*

    혼자 걷는 길에는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걷다 보면,
    어느 길이든 행복하지 않는 길이 없습니다.
    =2017=
     그대 가는 길은 ◑*、꽃길입니다.
    오늘도 마음 가는 √H>곳곳마다 꽃길
     _Love Ðау_   /=\     이시기를..
    ※ ☆ ♤ ♡ ♧ ○_∫_∫  _НaРРУ Ðау_
    ====== 린 마틴의 좋은글中에서―--

    • 별님 고운글 보면서 마음이 편해지네요
      그런데 때때로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원망하는 마음이 먼저 생겨요 ^^ 17년 02월 22일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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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망..? 17년 02월 22일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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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00별ll / 그럴때요 주어진 모든일에 감사하자고 하지만 나만왜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을 멀리서 보는 타인의 삶은 평온해 보이는데 난 왜 힘들지? 이런 원망들 17년 02월 22일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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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마마,,Your today
       ▽▶    ◑*、
       ♧\НaРРУ √H> Ðау ♡
      =大博터트리는_時間_되세요.= 17년 02월 23일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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