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휘모리님의 프로필

설훈 ,,,,,,백년후애 내 온몸에 피와같은 너 그렇게 떠나가던날 내 온몸이 비워지는걸 너 느낄수 있었을까 다시 널 볼수없는.. 07월 05일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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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6일

  • 휘모리  사람하고 부디치지 말고 자연 하고 부디치며 살고싶다
    허용과 욕심에 고민 하지말고 사랑하고 살고싶다
    음악을 벗 삼아 욕망과 슬픔을 잊게하고 싶다
    힘이들때면 친구와 소주한잔 마쉬며 쉬어가고
    행복할땐 그님과 함께 여행가고 싶다
    운명은 인생을 만들고 사랑은 행복을 채우고
    그렇게 우리는 서서이 늙어가는 것일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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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2일

  • 휘모리  진실은 진실을 낳고 거짓은 거짓을 만든다
    꿈은 간절이 원하면 이루어지고
    거짓은 포장을 아무리 멋지게해도 곳 거짓임을 알고
    사랑에 조건이 필요하던가 사랑은 사랑일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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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1일

  • kkk휘모리  가을은 멀쩡한 나의 마음을 한없이 쓸쓸하게한다
    지는 낙엽이 그리하고 부는 바람이 그리하고,,,,
    나이가 들수록 가을이 그리한다 ,,,,
    가만이 있어도 눈물이나고 바라만 바도 첫사랑이 생각나고,,,
    슾속의 나무들도 하나둘식 갈색으로 변하고
    산다는건 무엇이고 삶이란 무엇인가...
    생각이 깊어지는 가을이다 ,,,,젊었을대는 젊음인줄모르고
    사랑할땐 사랑인줄 모르고 후회스런 일들이 한두가지가 안이다
    묵묵이 걸어온 저 길 위에 가을꽃을보면은 그래도
    성실하게 살아온 날들이 주마등 처럼 떠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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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31일

  • kkk휘모리  영원한 아군도 영원한 적군도 없는게 사이버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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