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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당신이 함부로 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그런 행동을 하기 전에 집에 돌아가 거울을 보고 스스로 막 대하는 모습이 편안한지.. 05월 20일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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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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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그리운우정  
    누구라도 당신이
    함부로 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그런 행동을 하기 전에 집에 돌아가 거울을 보고
    스스로 막 대하는 모습이 편안한지 살펴봐야 한다.
    자신의 모습은 혼자 있을 때 드러내도 충분하다
    자신을 용납할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자신 뿐이며, 용서할 수 있는 사람도
    자신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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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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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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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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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6일

  • II유민II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손잡고 함께 걸어줄 그대가 있음에
    나는 행복합니다.

    스치는 눈인사에서
    반가움을 주는사람

    짧은 말한마디에
    잔잔한 마소를 자아내게 하는 사람
    함께하면 할수록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꾸미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차한잔 사이에두고
    속내를 털어놓거나
    때론 침묵으로 일관 하여도
    부담스럽지 않은존재..

    바로 친구가 아닐런지요
    함께하면 할수록 포근함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래오래 기억할수있는
    친구인 그대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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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1일

  • 사랑스런다인
    선곡 너무 잘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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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II유민II 어떤 사람과
    지금은 개별적인 존재이므로 가까이 할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는 결과와 무관한 절망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며

    고통을 분담 할 수 있는 생의 동업자로 생각하고
    한정되어 흐르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그런 곳에서 한동안만이라도 머물고 싶다

    그리하여 절망에 다 닿아
    가슴을 어루만져야 할 아픈 행선지에서
    개별적인 추론과 논리에 의해
    삶에 모순들이 무수히 시작되어도

    나는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들고
    스스로 아쉬움을 만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고 선언하며
    환원시킬 수 없는 근원에
    한동안만이라도 휩싸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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