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님의 프로필

재밌냐?ㅋ 08월 02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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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8일

  • 살다보면  그 미세한
    틈, 사이가
    차가운 눈바람과
    비를 막아준다고 한다
    진동과 충격을
    견디는 힘이 거기서 나온단다
    끊임없이
    서로의 중심에 다가서지만
    벌이진 틈,
    사이 때문에 가슴 태우던 그대와 나
    그 틈,
    사이까지가 하나였음을 알겠구나
    하나 되어
    깊어진다는 것은
    수많은 실금의
    틈, 사이를 허용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네 노여움의
    불길과 내 슬픔의 눈물이 스며들 수 있게
    서로의 속살에
    실뿌리 깊숙이 내리는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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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3일

  • 오잉? 현진님이 먼저 다녀가셨네요?ㅎㅎㅎ 아이쿠,,,ㅎㅎㅎ
    알림에 오라버니 생일이라고 뜨네여 ㅎㅎㅎ
    맞는ㄱㅓ지요?ㅎㅎ
    오라버니 생일 축하드려요~~~~~^^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매일이 늘 즐겁고 행복한 날들로.. 꽉 채워가시길 바라요..... ^^
    미역국 맛있게 드세요 ㅎㅎㅎ

    • 연아도 하루하루 즐겁게 살거라~~/넘버원/ 19년 10월 15일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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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넹 오라버니~~ 오라버니두영 ㅎㅎ 오늘 뵈어서 좋았어여 ㅎㅎㅎㅎ 19년 10월 17일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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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2일

  • 오늘 귀빠진 날이시군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 현진양 감사한 마음 받아요/곤장/ㅎㅎ 19년 10월 15일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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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1일

  • 살다보면  들려주는자와 듣는자 자기한데 들어 좋은음 그리고 혼자만에 배설이아닌 소통대화 취미로하는 아마추어방서 머가 더필요한가 기본을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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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8일

  • 민주주의의 병폐
    독재시절 특히 무식한 전두환
    정권때는 쥐죽은듯..조용하다
    자유를주면 들고 날뛴다....한기총이 대표적 사례
    그때 목숨걸고 날뛰었으면....그래도 이해는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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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2일

  • 퀴어퍼레이드(다양성을 존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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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2일

  • 온라인에서 좋은 칭구를 원한다면 오프보다 더욱 정신차리고 상대를 대하면된다 반년동안 세이를 다시하면서 느낀점이다 쉽게 말하면 매사 온라인도 오프와 똑같이 행동함된다 그래야 관계가 시작된다 모든건...지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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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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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0일

  • 내가 좋아하는 멋진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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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1일

  • 별거아닌 문제를 걍 심심해 몇자 적어본다

    살다보니 우연찬게 방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그런데 자신들과 관련된 문제발생시 그들은 자신의 기준으로 과감히 자기 권한을 사용하여 결론을 짖는다

    멤버이자 고객인자는 관망후?등장한 그들에게 동급으로취급받는다

    핏덩이에게 최소한에 예의를 벗어난 막말을 들어도 문제를 일으킨 동급인 상태로 판단을 보아야한다

    판단 수준이 그런지 아님 대충의 미학인 세이의 다른 모습인지 그도 이순의 나이에 최소한에 룰에 기준은 있는지 의심스럽다

    개가 봐도 판단할 문제를 조금 노련한자의 순간의 문제를 동급으로 이용하는건지 화가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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