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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에오면 먼저 반기는 아바타 닉을 가진 여인 20년 07월 25일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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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II유민II 보인다.
    눈을 떠도 감아도
    꿈속에서도
    그 웃음소리
    그 웃는 모습
    하얀 이빨보이며
    사랑스런 그녀가
    나를 향해 웃어주는
    현실 같은 어제 밤 꿈속

    여전히 생각난다.
    결코 잊지 못하는
    내 사랑 여인
    눈 뜨고 감아도
    잠속 꿈속까지
    사무치게 그리운 여인

    추억이 널려 있다.
    여기저기서
    그때 그 시간들
    어찌 잊혀 질까.
    사랑 나누던 환희들
    매일 그 추억으로
    내 사랑 글을 쓴다.
    처음이자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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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II유민II 언제나 그 자리에
    조용히 있어도 다가올 것 같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포근한 가슴 한쪽을 내어 줄 준비를 해 두세요.

    기대기만 해도 저절로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람,
    인생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사람,
    언제나 큰 가슴으로 모든 고뇌를
    받아들일 수 있는 편안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세요.

    그리고,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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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II유민II 보고싶어두 보고싶다
    말못하는 못난이가 서있다

    사랑해서 미칠것같으면서도
    사랑한다고 말못하는 못난이가
    안자있다

    보고파 달려가고파
    안잦다 섯다를 반복하는
    못난이가 안절부절하고있다

    내맘 몰라주는 이가 미워지질
    않는건 왜일까
    아마두 내가 그사람 맘을
    이미 알고있어서 그런가보다

    못난이는 다시 눕는다
    방천장을 보며 말한다
    진짜 못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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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II유민II 당신이라는 이름이 참 좋아요

    나의 기쁨
    나의 슬픔
    나와 함께 동반해주는
    당신의 속내가
    내 맘 같아서 당신이 참 좋아요.

    부르면 한달음에 달려 와서
    마법의 왕자 되어
    내맘 점검해주는
    당신의 든든함이 참 좋아요.

    당신은 내 안에 있고
    난 당신 안에 있어
    서로 떨어질 수 없는 분신이지만
    당신과 함께 있어 참 좋아요.

    한눈 한 번 팔지 않고
    내 안에서 태어나는 당신
    수 만 번 불러도 질리지 않고
    매일 만나도 늘 반가운 얼굴
    당신의 모습이 참 좋아요.

    지금 이 순간에도
    소중한 당신을 만나서
    당신이란 이름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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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II유민II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노을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다.

    누군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우리 모두 살아있기에
    다 누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지금이라도
    우리 안에 작은 것부터 찾아 감사하며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살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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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II유민II 나도 모를
    외로움이
    가득 차올라

    따끈한 커피를
    마시고 싶은
    그런 날이 있다

    구리 주전자에
    물을 팔팔 끓이고

    꽃무늬가 새겨진
    아름다운 컵에
    예쁘고 작은 스푼으로
    커피와 프림
    설탕을 담아

    하얀 김이 피어오르는
    끓는 물을
    쪼르륵 따라

    그 향기와
    따스함을
    온 몸으로 느끼며

    삶조차 마셔버리고 싶은
    그런 날이 있다

    열정의 바람같이
    살고픈 삶을 위해
    따끈한 커피로
    온 가슴을 적시고 싶은
    그런 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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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II유민II 옆에 있는데 외롭고
    옆에 있는데 막 허전하고
    옆에 있을건데 그립다면
    그건 사랑이 고픈거야

    누군가의 진심어린 사랑이

    지금 옆지기의 사랑은
    이미 끝난거라 봐야지

    그냥 잡고 살아야지 하는건
    사랑 아닌 다른 이유들이지
    진정한 사랑은 아니라고봐

    이거 쌓이면 나중에병된다
    인생 왜 사냐 싶은 마음의병

    아마 환자들이 많을거야`~
    그럼에도 사랑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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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II유민II 幸福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는 것은
    한 번도 幸福해 보지 못한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흔히 幸福하기 위해서
    준비만 하다가 죽을 때까지
    한 번도 幸福해 보지 못한 채 죽습니다

    그러나 준비할 것도 없어요
    바로 지금부터 幸福해야 합니다
    幸福하기 위해서 준비하지 말고
    오늘 당장 幸福해야 합니다

    오늘 幸福하지 못한 사람은
    來日 幸福할 수 없고
    이 생에서 幸福하지 못하면
    설령 저 생이 있다 해도
    幸福할 수 없습니다
    어딜 가도
    저절로 幸福해지는 데는 없습니다

    지금 여기서 幸福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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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II유민II 그리움이 백지로 스밀 때

    그대, 저무는 이 가을엔
    내 맘의 그 어디쯤에 있을까

    갈색으로 써내려간
    안녕의 빈 뜰에서 나는
    한 잎 뒹구는 낙엽일는지
    자꾸만 야위는 가슴이어라

    그대, 채우지 못한
    내 맘의 갈증
    그 어디를 흐를까

    나목으로 버텨야할
    기다림의 빈 뜰에서 나는
    낮달로 지워지는 얼굴일는지
    자꾸만 그리움이
    백지로 스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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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II유민II 년 365일,
    이렇게 사랑하겠습니다

    1월의 설렘만큼
    2월의 마지막 추위만큼
    3월의 촉촉한 첫비만큼

    4월의 나른한 따사로운만큼
    5월의 푸르른 대지의 풍요로운만큼
    6월의 붉은장미의 강렬한만큼

    7월의 싱그러운 향기만큼
    8월의 태양의 불타는 더위만큼
    9월의 식어가는 마지막 더위만큼

    10월의 첫단풍의 화려한만큼
    11월의 아름다운 첫눈에 설렘과
    12월의 아쉬운만큼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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