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잎클럽윤아님의 프로필

컴에오면 먼저 반기는 아바타 닉을 가진 여인 20년 07월 25일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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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8일

2011년 12월 04일

  • 한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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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3일

  • 야생말 전 어제신고했읍니다 앞으로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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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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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6일

  • 세잎클럽윤아  
    삼포가는 길이 너무 멀어 혼자 갈 수 없어
    함께갑니다
    고마워요,

    묻지 않아도 당신이 답하니
    외롭지 않네요
    잠시 삼포길에 기대어 쉴께요

    해가 뜨지 않아도 바라봅니다
    넘어지면 일어서고
    걸을 힘이 없으면
    바라 보고 있기만 할래요

    삼포 가는길이 멀어 혼자 갈 수 없어
    함께 동행해도 되죠?
    넘어지고 일어서고
    때론 잠시 쉬어도 돨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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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잎클럽윤아  시한편에 삼만원이면
    너무 박하다 싶다가도
    쌀이 두말인데 생각하면
    금방 따뜻한 밤이 되네

    시집 한권에 삼천원이면
    든 공에비해 헐하다 싶다가도
    국밥이 한 그릇인데

    내 시집이 국밥 한 그릇 만큼
    사람들 가슴을 따뜻하게 덥혀줄수 있을까
    생각하면 아직 멀기만 하네

    시집한권 팔리면
    내게 삼백원이 돌아온다
    박리다 싶다가도
    굵은 소금이 한 됫박인데 생각하면
    푸른 바다처럼 상할 마음하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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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잎클럽윤아  묵화---물 먹는소 목덜미에
    할머니 손이 얺혀있다
    이 하루도
    함께 지났다고
    서로 발 잔등이 부었다고
    서로 적막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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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4일

  • 고윤식 잘놀당감수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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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02일

  • 태화강 오늘은
    세잔의 축배를 마셨다.

    한잔의 그대의 영원을 위해
    한잔은 나의 영원을 위해
    그리고 한잔은 추억의 영원을 위해서....

    봄날의 화사했던 꽃잎은 바람에 지고
    가을이면 묻혀 지지만
    가슴속 소박했던 꿈속의 꽃은
    영혼과 함께 하리라

    영사기 필름처럼 스쳐가는
    수많은 시간들은
    눈을 감을수록 짙어만 가느데....

    무거워져만가는 세월의 숙명 속에서도
    짖누름을 헤치고 솓아나는 어릴적 동화는
    이제 시작 되려나 보다
    한장씩 동화를 넘기는 난 행복 하리라.

    그리고 그 행복을
    그대에게 바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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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4일

  • 양봉원 비탈에선여인님~화이팅입니다~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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