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하늘님의 프로필

잠시의 행복 웃음 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한 하루 였음 좋겟습니다 ..... 11년 07월 24일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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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II유민II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오는 그리움
    나무가지 끝에 짙은 어둠 걸어놓고
    어딘가에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그리운 이 생각났습니다

    갑자기 한줄기 바람같은 향기로
    내 그림자 뒤를 따라 옵니다
    어둠이 내려 무겁게 쏟아지는
    검은 어둠 거두며 달빛의 향연
    고요한 고독으로 그대숨결 같이
    빈하늘 가득 반달처럼 걸립니다

    현기증같은 그리움으로
    잠시 아찔한 눈부심의 달빛
    푸르스름한 빛으로 상승하는
    이 그리움의 하염없는 방황

    늘상 이런 밤의 뒤척임 속으로
    그대가 다시~
    하염없이 쏟아져
    별자리타고 걸린 그리운 이름

    별빛으로 내리는 고운 숨결
    그대 꿈꾸다 지친 그 달빛 사이로
    문득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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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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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9월의 마지막 휴일 입니다.
    신선한 가을 공기를 마시며 계절의 변화는 언제나 처럼
    우리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줍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작은 행복을 즐길수있는 여유가 함께하는
    오늘도 행운과 행복이 가득한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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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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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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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맑고 투명한 가을 입니다.
    주말과 휴일 잘 지내셨는지요....?
    파란 하늘에 가을을 느끼고,
    살랑이는 바람에 가을의 설레임을 담아봅니다.
    새롭게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파란하늘을 보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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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남을 위해 웃을 수 있고
    남을 위해 눈물 흘릴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말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침묵할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따뜻한 세상입니다

    너는 나에게 나를 너에게 보내는
    우리 모여 하나가 되는 세상은
    가득 찬 기쁨입니다

    남을 위해 행할 수 있고
    남을 위해 그칠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채울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비울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눈부신 세상입니다

    우리라 부를 수 있고
    우리가 함께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은 빛나는 우리들의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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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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