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사랑님의 프로필

회원님들 항상 즐기면서 사세요 인생무어 별것 잇나요자리비움 15년 04월 02일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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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9일

  • 호미곶사랑님께서 하늘정원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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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9일

  • 난화 ♥ 일곱 가지 행복 서비스 ♥

    첫번째

    부드러운 미소.
    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요
    미소는 모두를고무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두번째.
    칭찬하는 대화
    매일 두 번 이상 칭찬해 보십시요
    덕담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밧줄이 됩니다

    세번째
    명랑한 언어.
    명랑한 언어를 습관화 하십시요
    명랑한 언어는 상대를기쁘게 해줍니다
    네번째.
    성실한 직무.
    열심과 최선을 다하십시요.
    성실한 직무는 당신을믿게 해줍니다.

    다섯번째.
    즐거운 노래.
    조용히 흥겹게 마음으로 노래 하십시요.
    마음의노래는 사랑을 깨닫게합니다.

    여섯번째.
    아이디 기록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하십시요.
    당신을 풍요로운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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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9일

  • 난화 많은 사람들이
    이젠 고운말로 이쁜소리를 만들어
    나팔꽃에 담아서 외쳐주기를 ...

    사랑은 사랑으로 울려퍼지고
    비난은 비난으로 번져가고
    세상은 내가 밷어내는 소리로
    한바탕 축제가된다.

    하루는
    즐거울수도, 슬플수도, 힘들수도..
    내가 속삭이는 소리로
    내가 만들어가는 축제다.

    이쁜 마음들이 모여서
    이쁜 생각들이 품어내는 소리는 곱다.
    한번 두번 생각으로
    걸내어 나오는 소리는 섬세하다.

    다칠까 상처받을까..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소리는
    오늘 하루도
    부딪침이 없을 순조로운 흐름이다.

    낮은 사랑으로..
    깊은 생각으로..
    넓은 마음만 만들어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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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2일

  • 난화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무엇보다 소중한 건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며 우리의 몸속에
    영혼이 숨쉬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우리는 지금 누구를 만나고 있나요?

    나보다 더 강한 사람에게
    나보다 더 나은 사람에게만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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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1일

  • 난화 행복의 조건은★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남이 보기 부러워 할 정도의
    여유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 듯 하나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아는 사람은 행복의
    조건을 알지만 모든 것이 갓추어진
    사람은 만족을 모를 터이니
    마음은 추운 겨울일지도모르겠습니다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생긴 모양 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의 조건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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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6일

  • 난화 고마운 사람



    내손에는 불밝힐 등불 하나 없어습니다

    사방은 어둡고 추워습니다

    식어가는 마음을 덥혀줄

    따뜻한 한 줄기 불이 필요했습니다

    사나운 바람 불었습니다

    아무도 나를 가려주지 않았습니다

    아무것에도 몸을 숨길수 없었습니다

    살아 있음으로 이렇게 서럽고 괴로운

    것이라면 눈감고 쉬고싶습니다 추위를 어둠을

    슬픔은무엇보다 절실한 이끔찍한 외로움을

    달랠수 있다면 눈을 감고 쉬고싶습니다

    그런대 당신 그끝에 당신이 서있었습니다

    감추며 나를 쌰안고 바람 막아주는 당신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당신 그 끝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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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5일

  • 난화 그러려니 하고 살자

    인생길에 내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있으리
    난들누구 마음에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 다 좋게만 들리랴?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 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 마음을 꼭 맞추어 주랴.
    마땅찮은 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런 거려니 하고 살자.

    무엇인 가 안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잘되는 일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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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4일

  • 난화 문밖에 찾아온 봄소식
    그대에게 기쁨과 사랑으로
    맞이한 봄 그대 사랑으로 기다립니다.



    꽃 바람 향기 봄날 오면
    꽃향기 그윽한 꽃 대궐 그 길로
    행복의 봄 그대 사랑으로 기다립니다.



    고운 밤 시계 소리도
    사랑의 자장가 예쁜 속삭임
    오늘도 봄 그대 사랑으로 기다립니다.



    시원한 강바람 꿈꾸는
    양지쪽 백 목련 흰 살결 미소
    고운 님 봄 그대 사랑으로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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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2일

  • rosalind

    묵은 사진첩을

    묵은 사진첩을 들추고 있노라니
    까닭 모르는 슬픔이
    왈칵, 내 몸에 배어 옵니다.

    기쁜 얼굴도 그렇고
    웃고 있는 얼굴도 그렇고
    가만히 입 다물고 있는 얼굴도 그렇고
    슬픈 얼굴은 더욱
    슬프게 다가옵니다

    기억 밖에 아주 묻혀 버린 얼굴들
    기억 내에 아직 머물고 있는 얼굴들
    어렴풋이 그때 그 시절, 생각나는 얼굴들

    사진을 내려다보고 있노라니
    눈물이 핑 돕니다

    .
    (조병화·시인, 192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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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화 그대의 웃음 소리는
    내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어
    추운날씨도
    거뜬하게 보낼수 있게 해 줍니다

    그대의 웃음 소리는,
    내 몸과 마음에
    천년 묵은 산삼보다 더 귀하게
    나를 건강하게 해 줍니다,

    그대의 웃음소리는
    매일 매일 청량제 역활을 해주어
    내 하루 하루의 삶을 활기차게 해 줍니다,

    그대의 웃음소리는
    너무 너무 귀엽고
    너무 너무 예쁘고
    너무 너무 깜찍해서

    나를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대의 웃음소리가
    하루종일 시도 때도 없이
    내 귓가에 맴돌아 정말 너무 너무 좋고

    그런 그대의 웃음소리는
    나를 건강한 정신에 세게가게 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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