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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항상 즐기면서 사세요 인생무어 별것 잇나요자리비움 15년 04월 02일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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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3일

  • 난화 인생은 여행중 입니다


    인생이란
    보이지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뒤돌리지 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차할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
    푸르른 숲으로 들러진 산들이며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되며

    밝은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감들속에서도
    때로는 어둠으로 찬 추운 터널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매서운 길이며
    때로는 뜨겁게 숨막힐듯한
    험한길을 지나갈때를 맛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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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0일

  • 난화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잠에서 깨어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저녁에 잠이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글을 읽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하얀 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꽃이 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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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9일

  • 난화 살아 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
    물든 저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고

    누군가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 다 내가 살아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 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줬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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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8일

  • 난화 오늘은 그냥 그대가 그립다


    꽃잎에 내리는 빗물처럼
    내 마음에 다가온 마음하나
    스치는 인연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 혼자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을 타서 마시고

    오늘은 유난히도 차 한잔이 그리워
    음악이 흐르는 창가에 기대어
    홀로 듣는 음악도 너와 함께이고 싶고

    매일 마시는 차 한잔에도
    너와 함께 하고픔을
    흰구름에 실어본다

    인연에 소중함을 느끼면서도
    때로는 아픔으로 다가오는

    현실앞에서 허물어지고
    다 부질 없다고 말하지만
    보고픔만 있을 뿐

    홀로 마시는 찻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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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1일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복♡) 호미곶님
    "*.__.*"
    소원성취와 운수대통을 의미하는 복주머니입니다.
    한가득 복을 담았으니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랄게요~!

    새해에는 만사형통하는 멋진 한해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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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5일

  • 난화 얼굴에
    상냥한 미소를 띠고
    마음이 흰 눈처럼 포근하고
    잔잔한 바다처럼 평화롭고
    매사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

    모든 사람과
    사물을 대할 때
    따뜻한 가슴으로 포용하는
    마음이 푸른 바다처럼 넓고
    잔잔한 호수처럼 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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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7일

  • 난화 사랑이라는말



    세상에서 가장 혼한 말이

    사랑이라고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말이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말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을 수 있을때

    행복하지만....

    사랑이라는 말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할 수 있을때

    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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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4일

  • 난화 인생은 구름이며, 바람인 것을




    누가 날더러 청춘이 바람이냐고 묻거든

    나, 그렇다고 말하리니

    그 누가 날더러 인생도 구름이냐고 묻거든

    나, 또한 그렇노라고 답하리




    왜냐고 묻거든

    나, 또 말하리.

    청춘도 한번 왔다 가고 아니 오며

    인생 또한 한 번 가면 되돌아 올 수

    없으니 이 어찌 바람이라,

    구름이라 말하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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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5일

  • 난화 그리움 하나 있습니다.★

    그리움 하나 있습니다
    내 가슴에
    그리움 하나 있습니다

    채우고 또 채워도
    그 그리움은 줄어 들지 않는
    나의 배고픔이죠

    언제나
    환한 미소로
    든든한 범팀목이 되어
    날 지켜 주고 있는 사람

    그 사람은 바로
    나의 반쪽인 당신입니다

    당신이 있기에
    나의 하루는 기쁨이죠

    하지만
    그 하루는
    또 하나의
    그리움이고 보고픔이기도 합니다

    당신의
    사랑안에서 맞는 이 하루가
    늘 행복이고 축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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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9일

  • 난화 언젠가 부터
    내 마음 한 켠에 머물며
    소리없는 그리움을
    살며시 두고 간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따뜻한 가슴을 지닌
    마음이 너무 예뻐서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그런 사람입니다.

    함께 있으면
    늘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언제든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

    그대의 아름다운 마음은
    눈물겨운 감동으로 다가와
    때때로 나만이 느낄 수 있는
    마음 속 빈 공간은 어느새
    그대 그리움으로 가득하고
    그 사람의 마음을
    내 가슴 깊은 곳에
    소중히 간직하고 싶습니다.

    그리워도
    만날 수 없기에
    시릿한 아픔만큼
    그리움만 쌓이고

    그리움은
    또다시
    애절한 그리움이 되니
    이제 그리움을
    사랑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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