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ii바다님의 프로필

** 코로나의 봄 ** 이세상을 어지럽게 하는 코로나 너 덕에 가족끼리 오손도손 모이게하는구나 이제 백신으로 너를 보내주련다.... 03월 01일 21:4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04월 05일

  • 봄ii바다  

    봄비

    봄꽃의 꽃망울에
    젖어드는 봄비...
    떠나보내는 님의
    눈 속에도 봄비가
    하염없이 젖어든다...

    봄비가 이 아픔 마음을
    씻어 내려가려나...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고
    멋진 삶을 살아가는
    님의 앞날을 기원하며...

    봄비 속의 봄바다가..
    저장

2018년 04월 01일

    저장

2018년 03월 21일

  • 봄ii바다  



    ♧ 춘분 ♧


    낮과밤의 길이가
    같아진다.
    추위와 더위도
    같아진다는 춘분

    그런데 꽃샘추위가
    그 말을 막는다..

    그옛날 선조들은 춘분에
    비가오면 병자가 없고
    해가 보이지않은
    어두운 날씨면
    풍년이오고...

    건강을 위해
    콩을 볶아먹고
    나이떡을 먹었다..

    올해도 건강하고
    활기찬 행복한
    한해를 빌어본다...

    봄ii바다....
    저장

2018년 03월 02일

  • 봄ii바다  


    ○ 대보름달 ○

    휘영청 밝은 달을
    말없이 바라본다..
    그 옛날 선조들도
    똑같은 달을 바라보며..
    심취되어 노래하고
    시를 읅었다...

    멋진 달이다..
    건강과 행복을
    두손모아 빌어본다..
    건강은 자신의 노력에
    이루어지고
    행복은 운명이다..
    생각이 행동 되고
    행동이 습관이되고
    습관이 몸에 베여
    운명으로 이어진다..

    올해도 행복한 한해를
    기원하며.....

    봄ii바다...
    저장

2018년 03월 01일

  • 봄ii바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8년 02월 14일

  • 봄ii바다  


    ~ 설날 ~

    어릴적 어머니의 손잡고
    눈 쌓인 논두렁길을
    끝없이 걸어며
    설쇠러 가던 추억에..

    스물두시간이나 걸려
    가족들과 설쇠러가던
    지난젊은 시절의 추억들...

    지난날의 추억을
    떨쳐버리고
    인연의 길이가 닿지않아
    멀어져간 님 생각하며..

    이젠 조용히 배낭을
    메고 산천을 둘러보며..
    설을 보내련다...

    봄바다....
    저장

2018년 02월 05일

  • 봄ii바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스페인 출장중..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광장에서... 18년 02월 05일 08:0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겨울ii바다님께서 별명을 봄ii바다(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8년 02월 02일

  • 겨울ii바다  


    ♧ 2월을 마중하며.. ♧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이월..
    늘 무언가를
    준비하는 것 같은 때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을 맞이하는 즈음에
    겨우내 쌓인 근심, 걱정
    훌훌 털어버리고

    따사한 봄햇살을
    맞이하는 2월은
    화사하고 즐거운
    나날이 되기를...

    겨울ii바다 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