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ii바다님의 프로필

*** 물러가라 코로나여 *** 우리세상 힘이들고 괴로움을 만드는너 너의죄를 다스린다 이쯤에서 경고할때 자진해서 물러가라 일상.. 05월 11일 01:0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03월 02일

  • 봄ii바다  


    ○ 대보름달 ○

    휘영청 밝은 달을
    말없이 바라본다..
    그 옛날 선조들도
    똑같은 달을 바라보며..
    심취되어 노래하고
    시를 읅었다...

    멋진 달이다..
    건강과 행복을
    두손모아 빌어본다..
    건강은 자신의 노력에
    이루어지고
    행복은 운명이다..
    생각이 행동 되고
    행동이 습관이되고
    습관이 몸에 베여
    운명으로 이어진다..

    올해도 행복한 한해를
    기원하며.....

    봄ii바다...
    저장

2018년 03월 01일

  • 봄ii바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8년 02월 14일

  • 봄ii바다  


    ~ 설날 ~

    어릴적 어머니의 손잡고
    눈 쌓인 논두렁길을
    끝없이 걸어며
    설쇠러 가던 추억에..

    스물두시간이나 걸려
    가족들과 설쇠러가던
    지난젊은 시절의 추억들...

    지난날의 추억을
    떨쳐버리고
    인연의 길이가 닿지않아
    멀어져간 님 생각하며..

    이젠 조용히 배낭을
    메고 산천을 둘러보며..
    설을 보내련다...

    봄바다....
    저장

2018년 02월 05일

  • 봄ii바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스페인 출장중..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광장에서... 18년 02월 05일 08:0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겨울ii바다님께서 별명을 봄ii바다(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8년 02월 02일

  • 겨울ii바다  


    ♧ 2월을 마중하며.. ♧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이월..
    늘 무언가를
    준비하는 것 같은 때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을 맞이하는 즈음에
    겨우내 쌓인 근심, 걱정
    훌훌 털어버리고

    따사한 봄햇살을
    맞이하는 2월은
    화사하고 즐거운
    나날이 되기를...

    겨울ii바다 가...
    저장

2018년 01월 28일

  • 겨울ii바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8년 01월 21일

  • 겨울ii바다  27일 까지 해외출장입니다....
    저장

2018년 01월 18일

  • 겨울ii바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