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ii바다님의 프로필

@@@ 2020 경자년 새해 @@@ 새해소망.. 어둠이 물러가고 밝아오는 동해의 여명이 열릴때 즈음에.. 가만히 귀 기울여 떠오르는 해 소.. 01월 02일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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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2일

  • 봄ii바다  


    ... 이제는 중후한 나이 ...

    늘 사랑한다 좋아한다는
    말을 안해도 그것이
    사랑이라는걸 알며,

    말없이 차한잔을
    사이에두고
    좋아하는것을 알며,

    물어보지 않을수 있으며,
    말할수도있고
    감출수도 있고
    모르는척 넘어갈수도 있고,

    아는척도하며,
    참을줄도알며,
    숨겨줄줄도 알고
    모든것을 이해도 해줍니다..

    이런것들을 그리워하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중후하려고 노력하는 봄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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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5일

  • 봄ii바다  

    봄비

    봄꽃의 꽃망울에
    젖어드는 봄비...
    떠나보내는 님의
    눈 속에도 봄비가
    하염없이 젖어든다...

    봄비가 이 아픔 마음을
    씻어 내려가려나...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고
    멋진 삶을 살아가는
    님의 앞날을 기원하며...

    봄비 속의 봄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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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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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1일

  • 봄ii바다  



    ♧ 춘분 ♧


    낮과밤의 길이가
    같아진다.
    추위와 더위도
    같아진다는 춘분

    그런데 꽃샘추위가
    그 말을 막는다..

    그옛날 선조들은 춘분에
    비가오면 병자가 없고
    해가 보이지않은
    어두운 날씨면
    풍년이오고...

    건강을 위해
    콩을 볶아먹고
    나이떡을 먹었다..

    올해도 건강하고
    활기찬 행복한
    한해를 빌어본다...

    봄ii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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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3일

  • 봄ii바다  15일 금요일 까지 출장입니다....
    • 16일 18년 03월 19일 09: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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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2일

  • 봄ii바다  


    ○ 대보름달 ○

    휘영청 밝은 달을
    말없이 바라본다..
    그 옛날 선조들도
    똑같은 달을 바라보며..
    심취되어 노래하고
    시를 읅었다...

    멋진 달이다..
    건강과 행복을
    두손모아 빌어본다..
    건강은 자신의 노력에
    이루어지고
    행복은 운명이다..
    생각이 행동 되고
    행동이 습관이되고
    습관이 몸에 베여
    운명으로 이어진다..

    올해도 행복한 한해를
    기원하며.....

    봄ii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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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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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4일

  • 봄ii바다  


    ~ 설날 ~

    어릴적 어머니의 손잡고
    눈 쌓인 논두렁길을
    끝없이 걸어며
    설쇠러 가던 추억에..

    스물두시간이나 걸려
    가족들과 설쇠러가던
    지난젊은 시절의 추억들...

    지난날의 추억을
    떨쳐버리고
    인연의 길이가 닿지않아
    멀어져간 님 생각하며..

    이젠 조용히 배낭을
    메고 산천을 둘러보며..
    설을 보내련다...

    봄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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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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