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ii바다님의 프로필

** 코로나의 봄 ** 이세상을 어지럽게 하는 코로나 너 덕에 가족끼리 오손도손 모이게하는구나 이제 백신으로 너를 보내주련다.... 03월 01일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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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8일

  • 가을ii바다님께서 별명을 겨울ii바다(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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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4일

  • 가을ii바다  


    ** 애틋한 추억으로...**

    갈기 갈기 찢어진 마음
    조각조각 이어붙여 질까?

    가을바다의 바람은
    시원하게얼굴을 스치고
    마음을 다스려 주어
    지친 마음으로
    삶의 휴식처로 향하네..

    그래도 모든건
    변하지 않았고
    마음이 변한거겠지..

    너를위해 사용한
    움직임과 여유를
    나를위한 시간으로
    승화 할때다..

    또한번의 성숙이
    만들어지고
    이별....또한 단지
    그중 하나 일 뿐...

    헤어짐에 밀려오는
    공허함이
    나 또한 마음을 보내
    좋아 했나보다..

    알지 못했을때가
    더 나을수도..

    또 한번의
    시행착오로 흐느낀다..
    가을바다의 넓고
    깊은 눈물로..

    깊어가는 가을밤에..

    가을ii바다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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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7일

  • 가을ii바다  입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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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1일

  • 여름ii바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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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ii바다  


    *** 물러가라 코로나여 ***


    우리세상 힘이들고
    괴로움을 만드는너
    너의죄를 다스린다
    이쯤에서 경고할때
    자진해서 물러가라

    일상생활 무너지고
    공포감이 확산되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치욕안긴 몹슬것이

    자라나는 새싹들을
    괴롭히고 미워하고
    인간삶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나쁜너를
    백신치료 개발하여
    너의삶을 끊겠노라

    더위마저 물리치고
    소독방역 치료제로
    너를정복 할날온다

    우리안녕 행복함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물러가라 물러가라
    코로나여 물러가라!

    * 여름바다 코로나에
    사구체로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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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0일

  • 봄ii바다님께서 별명을 여름ii바다(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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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9일

  • 봄ii바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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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1일

  • 봄ii바다  


    ** 봄 봄 봄 ***

    변방에서 밀려온
    코로나는 봄을 시기하여
    우리의 마음을 더욱
    조여주고 긴장시킨다

    그래도 땅속에선
    파릇한 쑥 과 냉이는
    향기를 품으며,
    끈질긴 삶으로 비틀고
    올라온다...

    꽃이피면 무얼하랴..
    눈물의 술한잔으로
    피어나는 꽃송이를
    어루만지며 울부짖는다..

    그래도 촉촉한 봄비는
    얼어붙은 마음을
    고운가슴으로 바꾸어
    소망의 꽃한송이를 피어본다...

    또 한송이의 행복의 꽃을
    피어본다..
    지혜의 꽃, 정직의 꽃,
    겸손의 향기를 품으며
    진실한 마음으로 피어 본다

    **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강력한 면역력 키워
    건강하세요.... 봄ii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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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ii바다님께서 별명을 봄ii바다(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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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2일

  • 겨울ii바다  


    @@@ 2020 경자년 새해 @@@

    새해소망..

    어둠이 물러가고
    밝아오는 동해의 여명이
    열릴때 즈음에..

    가만히 귀 기울여 떠오르는
    해 소리를 들어본다..

    금방이라도 들려올 것 같은
    새해의 소리를..

    풍겨오는 바다 내음..
    떠오르는 새해아침의 눈부신 정열..

    새 하얀 달력 위에
    그리고 내마음속에
    희망.건강...그리고 행복을

    바다의 푸른 색을 찍어
    한자 한자 깊이 쓴다...

    이천이십 경자년 일월일일

    겨울ii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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