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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과 짬뽕사이에서 고뇌중... 11년 05월 20일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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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2일

  • 검은마녀님께서 필라인음악방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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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7일

  • ii루ii 가녀린 마녀님 비바람에 날아 가셧나.ㅎㅎ
    • 청순가련형이시라 ㅋㅋ 후불면날라다니심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08월 17일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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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 한 삼백년만에 보는 유언비어 네요 ㅋㅋㅋ
      저 잘 ~~ 지내요 ㅋ 루님..... 11년 08월 20일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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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 뭐~~삼백년 씩이나.ㅋㅋㅋ 11년 08월 20일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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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1일

  • 팔둘 별걸다고민을 ㅋㅋ 짜장의 육지성과 짬뽕의 해물성을 진화론적이유에서따지면 짬봉이 더위에 포진 ㅎㅎ
    • 중국집을 다 없애버리던지 해야지 ㅋㅋ 11년 05월 25일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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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 11년 05월 25일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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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장과 짬뽕사이에서 볶음밥을.... 11년 05월 27일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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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녀님 방송중이네
      ㅎㅎ 11년 05월 31일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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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녀님 방송했네요 ㅋ 11년 05월 31일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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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0일

  • 검은마녀  짜장과 짬뽕사이에서 고뇌중...
    • 짬짜면 시켜 먹어~ㅋㅋ 11년 05월 20일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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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건 또 머에요 ㅋ 신품종인강 ㅋ 11년 05월 20일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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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마녀 / 2002년도 중화요리계를 발칵 뒤집은 그 유명한 짬짜면을 모를수가.. ㅎ
      고뇌하는 대중을 위한 ◐ <--- 요르케 생긴 그릇에 짬반 짜반 나눠 담기 11년 09월 22일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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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9일

  • Belphegor 잘 지내시죠.
    따뜻한 봄이 오면 뵐 수 있으려나...
    에취... 잘 지내시고 계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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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30일

  • 태풍 올 겨울에는




    올 겨울에는

    나도 눈이 될 거다

    아픈 이에게는

    펑펑 눈물로 내리고

    슬픈 이에게는

    하늘하늘 흥겨운 춤이 될 거다

    올 겨울에는 반드시

    나도 눈이 될 거다

    그대 눈물 훔쳐

    다시 눈으로 가져 갈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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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29일

  • 우리 집사가 초대장 안보낸 모양입니다.. ㅎ

    어쩐지 음식이 남더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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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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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0일

  • 마녀님... 즐~ 세모.. ㅎ

    • 우우란비님도 즐 ~~ 세모 입니당 ^^ 10년 12월 30일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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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9일

  • 그대연인호수 지난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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